AI 핵심 요약
beta- 9일 대전·세종·충남에 소나기 내렸다
- 오후 12시부터 6시 사이 5~40㎜ 예상했다
- 폭염특보 속 강풍·천둥번개 주의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9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무더위도 계속되면서 폭염특보가 이어지겠다.
이날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부터 6시 사이 대전·세종·충남에는 5~4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순간적으로 강한 비와 함께 돌풍, 천둥·번개가 나타날 수 있다. 짧은 시간 강한 비로 계곡이나 하천물이 급격히 불어나거나 저지대가 침수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충남권은 10일까지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도 있겠다.
폭염도 계속된다. 현재 대전과 세종 남부, 충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으며 세종 북부와 금산·예산·계룡·보령도서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9일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 34도 등 32~35도로 예상된다. 10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5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 분포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겠지만 비가 그친 뒤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며 안전사고와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