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부여군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다쳤다.
7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3분쯤 부여군 석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2시간 만인 오후 7시 29분쯤 진화됐으며 이 과정에서 6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또 주택과 창고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3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이나 과부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