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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드리드, 결국 비니시우스 잡았다... 2032년까지 장기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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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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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알 마드리드가 7일 비니시우스와 2032년까지 재계약했다.
  • 아스널의 1억5000만유로 구애 속에 연 2400만유로에 합의했다.
  • 레알은 디오망데까지 영입하며 모리뉴 체제 전력 보강에 속도를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640억 들여 라이프치히 공격수 디오망데 영입도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레알 마드리드가 핵심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의 재계약을 확정 지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비니시우스와의 계약을 2032년 6월 30일까지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만료를 1년 앞두고 불거졌던 이적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비니시우스는 앞으로 6년 더 베르나베우를 누비게 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사진=레알 마드리드 SNS] 2026.08.07 psoq1337@newspim.com

최근까지 협상은 교착 상태였다. 연봉 조건을 둘러싼 양측의 견해차 때문이었다. 이 틈을 잉글랜드 아스널이 파고들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직접 나서 비니시우스 설득에 나섰다. 아스널은 1억 5000만 유로(약 2461억 원) 규모의 이적료까지 검토하며 거세게 구애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주포를 빼앗길 수 없었다. 비니시우스 측은 당초 세후 연봉 3000만 유로(약 492억 원)를 요구했다. 이후 양측은 연간 약 2400만 유로(약 394억 원) 수준에서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니시우스는 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에서 보낸 8년은 너무 짧았다. 6년 더, 그리고 영원히"라며 소감을 전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사진=레알 마드리드 SNS] 2026.08.07 psoq1337@newspim.com

2018년 만 18세의 나이로 합류한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으로 성장했다. 8시즌 동안 통산 375경기에 출전해 128골을 터뜨렸다. 이 기간 UEFA 챔피언스리그 2회, 라리가 3회, FIFA 클럽 월드컵 3회 등 총 14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24년 FIFA 더 베스트 남자 선수상과 UEFA 챔피언스리그 최우수선수상도 싹쓸이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진 보강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독일 라이프치히의 측면 공격수 얀 디오망데까지 영입했다. 이적료는 1억 4000만 유로(약 164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계약 기간은 2033년까지다. 디오망데는 폭발적인 스피드를 갖춘 코트디부아르 국가대표로,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12골 8도움을 올렸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얀 디오망데. [사진=레알 마드리드 SNS] 2026.08.07 psoq1337@newspim.com

최근 2시즌 연속 무관에 그친 레알 마드리드는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령탑으로 조제 모리뉴 감독을 선임했다. 이어 베르나르두 실바, 마크 쿠쿠렐라, 이브라히마 코나테 등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이뤘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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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0% [NBS]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발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8월 4주차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은 50%로 나타났다. 직전 조사(8월2주차) 대비 1%포인트(p) 올랐다.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43%로 직전 조사와 동일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본관에서 37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25 [사진=청와대] 긍정 평가는 40대(61%)와 50대(57%)에서 과반이었다. 또 권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56%), 전남광주·전북(80%), 강원·제주(63%)에서 과반으로 나타났다.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85%), 조국혁신당(70%)에서 높았고,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층(76%)에서도 과반이었다. 반면 20대(40%), 30대(45%), 60대(48%), 70세 이상(47%)에서는 지지율이 상대적으로 저조했다. 또 지역별로도 서울(43%), 인천·경기(46%), 대구·경북(32%)에서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층(15%)과 보수층(27%)에서는 지지율이 더 저조했다. 이번 조사에서 정당별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1%, 국민의힘 20%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1%p 올랐고, 국민의힘은 3%p 내려갔다. 개혁신당과 조국혁신당은 각각 2%,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지지하는 정당이 없다'는 답변은 30%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을 활용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15.4%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8-2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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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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