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백화점이 7일부터 17일까지 리빙 상품 할인 홈스타일링 페어를 진행했다
- 가구·침구·주방·식기 등 95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과 단독 기획 상품을 선보였다
- 주말에는 구매 금액대별 최대 17%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며 가을 혼수·입주 수요를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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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구매 시 최대 17% 상품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롯데백화점이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전점에서 '홈스타일링 페어'를 열고 가구, 침구, 주방 등 리빙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라이프스타일 전 상품군에서 95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구는 '에이스', '시몬스', '다우닝', '에싸' 등이, 주방은 '휘슬러', '스타우브', 'AMT' 등이 참여한다.

침구에서는 '알레르망', '세사' 등이, 식기에서는 '광주요', '놋담', '르쿠르제' 등이 할인 판매에 나선다.
롯데백화점은 인기 브랜드와 협업한 단독 상품도 함께 내놓는다. '다우닝 로엘 소파'는 이탈리아산 통가죽과 고밀도 메모리폼 충전재를 적용하고 동급 모델 대비 가격을 35% 낮췄다.

유기농 '오코텍스' 인증을 받은 '에싸 르에브 소파'와 물 세탁이 가능한 '한일카페트 플랫위브 카페트' 등 기획 상품도 유사 제품 대비 최대 40% 낮은 가격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행사 기간 주말인 오는 7~9일과 14~17일에는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가구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는 결제액의 최대 17% 상당 롯데상품권을 준다. 주방·식기·홈패션 상품군을 구매하면 최대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결혼과 이사 수요가 몰리는 가을 성수기를 앞두고 혼수·입주 관련 소비가 늘어나는 8월을 겨냥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