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넷마블(251270)에 대해 '2분기 매출액 7,492억원(+15.0%qoq, +4.4%yoy), 영업이익 801억원(+50.8%qoq, -20.8%yoy)을 기록. 매출액은 신작 성과와 기존작 매출 상승에 힘입어 시장 컨센서스(7,300억원)를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신작 출시에 따른 마케팅비와 지급수수료 증가로 컨센서스(861억원)를 하회. 상반기 출시 신작들의 성과가 기대치를 하회한 만큼, 하반기는 기존작 라이브 서비스 강화를 통한 PLC 확장 입증과 신작 흥행률 개선이 매출 성장에 관건이 될 전망이며, 비용에서는 마케팅비 집행 규모가 관건(3분기 TGS2026, 4분기 지스타 및 신작 마케팅)이 되겠으나, 전년 대비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이에 하반기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고 이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80,000원에서 55,000원으로 하향함. 자산 매각과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 부담이 완화된 가운데, 하반기 신작 성과와 2027년 라인업 구체화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전망'라고 분석했다.
◆ 넷마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80,000원 -> 55,000원(-31.2%)
- 유진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진투자증권 정의훈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5,000원은 2026년 02월 06일 발행된 유진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0,000원 대비 -31.2%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진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15일 7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5년 11월 19일 최고 목표가인 8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55,000원을 제시하였다.
◆ 넷마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3,789원, 유진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3,789원 대비 -13.8%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KB증권의 49,000원 보다는 12.2% 높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넷마블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3,78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6,632원 대비 -16.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넷마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