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완 맥그리거가 5일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 선사시대로 변한 오크 스트리트에서 가족 생존기를 그린 작품으로 맥그리거가 가장 그렉을 맡았다
- 앤 해서웨이가 맥그리거와의 호흡을 칭찬했으며 영화는 26일 전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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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로 스크린에 복귀한다고 5일 밝혔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하루아침에 선사시대로 변한 오크 스트리트에서 공룡들의 공격을 받게 된 플랫 가족의 생존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완 맥그리거는 영화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가장 '그렉' 역을 맡았다. 직장을 잃은 사실을 가족에게 숨긴 채 생활하던 그는 갑작스러운 재난 속에서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다.
이완 맥그리거는 '물랑루즈', '스타워즈' 시리즈, '아일랜드', '빅 피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해 왔다.
영화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배우 앤 해서웨이는 "이완 맥그리거는 맡은 역할마다 에너지와 유쾌함을 더하는 배우"라며 "함께 연기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오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