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항시는 5일 한유수·양진규를 정책자문관으로 위촉했다
- 두 자문관은 2년간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자문을 맡는다
- 포항시는 현장 경험을 시정에 반영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한유수 전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기획본부장과 양진규 전 김문수 대통령 후보 선대위 민원 대응 실장이 민선 9기 경북 포항시의 정책 자문관으로 위촉됐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5일 위촉식을 갖고 이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임 한유선·양진규 정책 자문관은 향후 2년간 다양한 정책 현장과 민간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포항시에 따르면 정책 자문관의 주요 역할은 ▲공약 사업 및 전략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정책 진단과 개선 방안 제시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 및 대응 전략 자문 ▲시민 의견 수렴과 현장 중심 정책 발굴 지원 등이다.
포항시는 정책 자문관의 다양한 경험과 현장 감각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정책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두 자문관이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