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성구가 7일부터 9일까지 송강근린공원에서 여름밤 뮤직페스타를 연다
- 축제기간 송강전통시장 버스킹·초청공연과 13개 체험부스·플리마켓을 운영한다
- 참여형 게임과 지역 상점 영수증 이벤트로 쿠폰·무료촬영권을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체험 미션 완료 시 시장 할인쿠폰 제공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유성구가 여름밤 문화공연과 지역 상권 소비를 연계한 축제를 연다.
유성구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송강근린공원 일원에서 '2026 한여름 밤의 유성 뮤직페스타'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축제 기간에는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송강전통시장 버스킹과 초청가수 공연이 매일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키캡 만들기와 여름바다 테라리움, 페이스페인팅 등 13개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플리마켓도 함께 운영된다.
물풍선 던지기와 물총 사격, 타이머 맞추기, 다트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열린다.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는 송강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지역 상점 이용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9일 오후 6시까지 구즉동과 전민동, 관평동 일원 상점에서 결제한 종이영수증을 축제장에 제출하면 '인생두컷' 무료 촬영권을 받을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문화행사를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