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3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북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 채취 중이던 것으로 추정되는 수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4일 충남소방당국과 천안동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13분쯤 천안시 동남구 북면의 한 하천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심정지 상태의 60대 1명이 발견됐다.

해당 남성은 의료지도에 따라 경찰에 인계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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