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산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풍산(103140)에 대해 '2Q 연결OP 1,252억원으로 예상을 큰 폭 상회했다. 보통 풍산 실적 변동성은 방산 부문에서 나왔는데, 2Q에는 신동 부문 이익 증가가 주 원인이었다. 상반기 실적은 신동이 견인했다. 하반기에는 신동 이익이 낮아지고, 방산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상반기 신동OP 가운데 80%인 1,253억원은 전기동 가격 상승 효과였다. 전기동 가격이 하반기 완만해지면 신동OP는 감소할 수 밖에 없다. 다행히 방산 매출이 하반기 회복되면서 신동 이익 감소를 완충해 전사OP는 상반기 2,154억원 → 하반기 2,022억원으로 비슷한 레벨이 유지될 전망이다. 다만 최근 실적 분위기를 감안할 때, 26년 방산 매출 가이던스 1.37조원은 달성하기 어려워 보인다. 상반기 방산 매출 3,453억원으로 가이던스 4,400억원에 22% 하회했는데, 하반기에도 매출 7,964억원으로 가이던스 9,300억원을 14%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동 부문에 POR 7X, 방산 부문에 POR 15X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0만원으로 하향한다. 최근 큰폭의 주가 하락으로 상승 여력이 확대돼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한다.'라고 분석했다.
◆ 풍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120,000원 -> 100,000원(-16.7%)
- BN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BNK투자증권 김현태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00,000원은 2026년 04월 07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 대비 -16.7%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BN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1월 06일 12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100,000원을 제시하였다.
◆ 풍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16,642원, BNK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16,642원 대비 -14.3%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M증권의 85,000원 보다는 17.6% 높다. 이는 BNK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풍산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16,64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59,267원 대비 -26.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풍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