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필립모리스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현장에서 대학생 참여형 환경 캠페인 '쓰담대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환경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이번 활동은 쓰담대학의 무대를 대학 캠퍼스를 넘어 대규모 문화 행사 현장으로 확대한 것이다.
쓰담대학 리더들은 행사장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담배꽁초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해 올바른 분리배출과 무단투기 저감의 중요성을 알렸다. 참가자들은 활동 과정을 담은 숏폼 콘텐츠도 직접 제작해 온라인으로 확산할 예정이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다양한 생활·문화공간에서 환경 실천 활동을 펼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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