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1일 조철희를 대전시당 사무처장에 임명했다
- 대전시당은 사무부처장·총무팀장 등 인사를 단행했다
- 조철희는 고향 대전을 위해 책임감 있게 일하겠다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 사무처장에 조철희 서울시당 사무처장이 임명됐다.
2일 대전시당에 따르면 지난 1일 자로 사무처장 등 시당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사무부처장에는 박두용 대전시당 부국장, 총무팀장에는 박현정 충남도당 팀장이 각각 임명됐다.
전인성 전 대전시당 사무처장은 중앙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으로 자리를 옮기며, 김경희 전 사무부처장은 울산시당, 김윤옥 전 여성부장은 충남도당으로 각각 전보 발령됐다.
신임 조 사무처장은 1973년 대전 출생으로 충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당 사무처에 입사해 조직국장, 정책국장, 공보실장, 총무국장, 기획조정국장 등을 거쳤으며, 대통령실 정무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조 사무처장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인 대전을 위해 일하게 돼 깊은 책임감과 함께 감회가 새롭다"며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대전시당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당 관계자는 "이장우 시당위원장 취임과 사무처 인사 개편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민생 회복을 위한 현장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