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니스터디가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대학생 전공 공부법 공모전을 진행했다.
- 현재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개인이 5분 이상 영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 총 7편을 선정해 150만 원을 시상하고, 우수 영상은 서비스와 SNS에 학습 콘텐츠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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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유니스터디는 대학 전공 교육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우수한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들이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전공 공부법, 시험 준비 노하우, 학업 관련 팁 등을 주제로 한다.
현재 대학(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은 누구나 단일 개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영상 형식에는 제한이 없으며, 책상캠, 브이로그, 강의 형태 등 5분 이상의 영상이면 제출 가능하다.
출품작은 창의성, 활용 범위, 전달력,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7편의 우수작을 선정한다. 대상 50만 원을 포함해 총 상금 규모는 150만 원이다.
최종 선발된 우수 영상은 유니스터디의 서비스 및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소개되며, 대학생 학습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니스터디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생생한 대학 생활과 공부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모전 참여 신청은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개인 유튜브 계정에 출품작(일부공개)을 올린 뒤, 유니스터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 작성과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