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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넘어 서비스로"…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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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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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혁신성장포럼은 30일 자율주행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 세미나에서 광주 실증현황과 레벨4 상용화 성공조건을 발표했다
  • 참석자들은 글로벌 자율주행 강국 도약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빌리티 혁신성장포럼 정책세미나 개최
광주 자율주행 실증 추진현황·상용화 과제 공유
민·관 협력 통한 서비스 실증·확산 방안 모색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서비스로 연결하기 위한 민·관 논의가 진행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는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모빌리티 혁신성장포럼 운영위원회 및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TS]

31일 모빌리티 혁신성장포럼은 전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모빌리티 혁신성장포럼 운영위원회 및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빌리티 혁신성장포럼은 모빌리티 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발족했다.

정부 위원장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다. 민간 위원장은 정진혁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이자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이 맡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2025년부터 포럼 사무국을 맡아 운영위원회와 정책세미나,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부와 업계, 학계 등 모빌리티 분야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정책세미나는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의 성공조건'을 주제로 열렸으며 각계 전문가와 시민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신성필 TS 자율주행실증처장이 '광주 자율주행 실증 추진현황'을 발표했다. 이어 최준원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가 '자율주행 상용화의 성공 조건'을 주제로 발제했다.

패널토론은 정 공동위원장이 진행했다. 발제자들과 함께 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 박정혁 국토부 자율주행정책과장, 이동민 대한교통학회 회장직무대행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자율주행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실증하고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글로벌 자율주행 3대 강국 도약 목표를 달성하려면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TS는 포럼의 워킹그룹과 정책세미나 등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가 조속히 상용화되도록 민·관 협력과 소통의 구심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I 그래픽 생성=정영희 기자]

Q. 모빌리티 혁신성장포럼은 어떤 목적으로 운영되나요?

A. 모빌리티 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2023년 발족했습니다.

Q. 모빌리티 혁신성장포럼의 공동위원장은 누구인가요?

A. 정부 위원장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며 민간 위원장은 정진혁 연세대 도시공학과 교수이자 대한교통학회 명예회장이 맡고 있습니다.

Q.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포럼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TS는 2025년부터 포럼 사무국을 맡아 운영위원회와 정책세미나, 워킹그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업계, 학계 등 모빌리티 분야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도 지원합니다.

Q. 이번 정책세미나에서는 어떤 내용을 논의했나요?

A. '기술을 넘어 서비스로-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의 성공조건'을 주제로 자율주행 실증과 상용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문가와 시민 등 약 100명이 참석했습니다.

Q. 세미나 발표와 토론에는 누가 참여했나요?

A. 신성필 TS 자율주행실증처장이 광주 자율주행 실증 추진현황을, 최준원 서울대학교 교수가 자율주행 상용화의 성공 조건을 발표했습니다. 패널토론에는 정진혁 공동위원장과 정하욱 라이드플럭스 부대표, 박정혁 국토부 자율주행정책과장, 이동민 대한교통학회 회장직무대행 등이 참여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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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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