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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귀주모태' 주가 3개월래 최고치, 백주 전환점 도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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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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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A주 시장에서 귀주모태가 30일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 백주 업종은 정책 호재와 선도기업 가격 조정으로 7월 들어 반도체와 평균 주가 격차를 크게 줄이며 강세를 보였다.
  • 전문가와 글로벌 투자기관들은 구조조정·재고 조정이 진전된 백주 업종을 대표 소비 투자처로 보고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31일 오전 09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유력 경제매체 시나재경(新浪材經) 7월 3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7월 30일 중국 A주 시장에서 귀주모태(600519.SH)가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이날 종가는 주당 1361.76위안으로 전 거래일 대비 3.09% 올랐다. 귀주모태 주가는 최근 3거래일 동안 누적 5.6% 상승했다.

재련사(材聯社)에 따르면 귀주모태 주가는 이날 4월 30일 이후 약 3개월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4월 말 이후 누적 상승률은 17%에 육박했으며, 7월 한 달 동안에만 14.9% 상승했다. 시가총액 1조 위안 이상 기업 가운데 상승률은 7위를 기록했다.

이날 백주 업종은 전 종목이 강세를 보이며 업종 전체가 4% 이상 상승, 주요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선완(申萬)증권 2차 산업분류 기준 134개 업종 가운데 백주 업종의 평균 주가가 109.08위안으로 반도체 업종(110.99위안)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최근 몇 년간 반도체와 백주 업종의 평균 주가는 여러 차례 역전됐다. 올해 4월 중순에는 반도체 업종 평균 주가가 처음으로 백주 업종을 넘어섰지만, 7월 들어 상황이 빠르게 바뀌었다. 반도체 업종은 고점에서 조정을 받은 반면 백주 업종은 꾸준히 상승하면서 양 업종의 평균 주가 격차가 크게 줄어 현재는 거의 같은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일보(證券日報)는 이번 백주 업종 강세의 배경으로 정책 호재와 업계 선도기업의 가격 조정을 꼽았다.

지난 7월 13일 중국 국무원은 '15차 5개년 소비 확대 계획'을 승인했다. 해당 계획은 2030년까지 소비시장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가계 소비율을 높이며, 사회 전체 상품 및 서비스 소비를 빠르게 성장시켜 사회소비재 소매판매 총액을 약 60조 위안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통해 소비가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카이위안(開源) 식품·음료 연구팀은 업계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귀주마오타이의 시장 지배력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도매가격 안정과 가격 조정이 본격화되면서 투자심리 회복의 핵심 촉매제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샤오주칭(肖竹青) 우한징쿠이과기(武漢京魁科技) 회장이자 주류산업 전문 애널리스트는 증권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주요 주류 기업들이 유통 구조 개혁을 지속하고 실제 소비 수요를 중심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며 "낮은 부채비율과 안정적인 현금흐름, 높은 배당, 우수한 지배구조를 갖춘 핵심 백주 기업들은 업계 구조조정 과정에서도 프리미엄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자본시장의 대표 소비 투자처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기관들도 백주 업종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내놓고 있다.

최근 골드만삭스는 최신 보고서를 통해 중국 백주 업계의 가장 어려운 재고 조정 국면이 이미 지나갔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현재 업계가 '회복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그 근거로 공급 측 구조조정 가속화, 핵심 중·고가 제품의 도매가격 안정, 현금흐름 회복, 하반기 고정자산투자가 수요를 뒷받침할 가능성 등 네 가지 요인을 제시했다.

[사진 = 귀주모태 공식 홈페이지] 귀주모태의 주력 제품인 페이톈(飛天) 마오타이 53%vol 500ml 제품.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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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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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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