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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특징주] 라르센앤투브로, 신규 전자 사업에 5년간 7500억원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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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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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기업 L&T가 29일 EPS 사업 신설과 500억루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 모빌리티·전력전자·로봇·전략전자 통합 EPS로 R&D·IP 기반 인도 자체 기술과 일자리 5000개 창출을 목표로 했다.
  • L&T는 2026/27 회계연도 1분기 매출·순이익 증가와 함께 사상 최대 수주잔고를 기록했으나 EBITDA 마진은 악화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량 가능한 시장 규모, 20억 달러에서 5년 뒤 48.5억 달러로 확대 전망
모빌리티, 전력 전자, 로봇, 등 아우르는 독자 IP 주도형 제품 사업 구축 구상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기반으로 전문 기자의 검증과 분석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이코노믹 타임스(ET) 29일 자 기사입니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의 대형 엔지니어링 기업인 라센 앤 토브로(Larsen & Toubro, 종목코드 NSE: LT)가 '전자 제품 및 시스템(EPS)' 사업 부문을 신설하고, 향후 5년간 제조, 연구 및 제품 개발 확장을 위해 500억 루피(약 7,505억 원)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직간접적으로 약 5,000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고위 임원들은 밝혔다.

L&T는 자사 제품 포트폴리오가 공략 가능한 총 가용시장 규모(TAM)가 현재 약 20억 달러(약 300억 루피)에서 2031년까지 48억 5,0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커질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빌리티, 전력 전자, 로봇 공학, 전략 전자 제품을 아우르는 독자적 지식재산권(IP) 주도형 제품 사업을 본격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EPS 사업은 모빌리티, 전력 전자, 로봇 공학 및 자동화, 전략 전자 등 4개 부문을 하나로 통합한 것으로, 기존의 설계·조달·시공(EPC) 중심에서 기술 주도형 산업 제품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겠다는 L&T의 의지를 보여준다.

제조업은 코임바토르에 위치한 40에이커 규모의 부지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벵갈루루와 코임바토르의 엔지니어링 및 연구개발(R&D) 센터가 이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L&T 비오마(L&T Vyoma)의 EPS 부문 책임자인 프라샨트 자인은 "자동차 전자 분야의 핵심 기술이 인도 내에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모든 1차 협력사가 외부에서 기술을 들여오는 다국적 기업들이며, 인도 시장에 특화된 기술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R&D와 IP가 이 사업의 기반"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사업 속도를 내기 위해 기술 협력과 합작 투자(JV)를 추진하겠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인도 자체 IP를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빌리티는 EPS의 핵심 성장 축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L&T는 전기 모터(트랙션 모터), 모터 제어 장치(MCU), 통합 전기 구동 시스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커넥티드 차량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L&T는 이미 이륜차 제조업체로부터 50만 대 규모의 전기 모터 공급 계약을 따내며 첫 생산 물량을 확보했다. 코임바토르 공장에서 8월에 시범 생산을 시작하고 9월부터 상업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향후 이 플랫폼을 승용차 및 상용차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L&T EPS 모빌리티 사업부 책임자인 수딥스 푸투마나는 자사의 전기 모터가 부품 기준으로 98%, 생산 가치 기준으로 약 70%의 현지화율을 달성했으며, 모터 제어 장치에도 유사한 현지화 전략을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L&T는 전기 파워트레인 외에도 통합형 'X-in-1' 구동 시스템, 인도 교통 상황에 맞춤화된 레벨2 ADAS, 커넥티드 차량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푸투마나는 "전기차 도입 확대와 향후 강화될 안전 규제가 앞으로 몇 년간 이러한 기술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L&T는 초기에는 기술 파트너십을 활용하겠지만, 점진적으로 내수 및 해외 시장을 겨냥한 독자적인 제품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I 일러스트=홍우리 기자]

한편, L&T의 2026/27 회계연도(2026년 4월~2027년 3월) 1분기 연결 실적은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소폭 상회했다.

연결 기준 매출은 6,790억 루피, 순이익 410억 루피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와 14% 증가한 것이다.

반면, 연결 기준 상각전영업이익(EBITDA)은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610억 루피를 기록했으며, EBITDA 마진율은 90베이시스포인트(bp, 0.9%p) 하락한 9%에 그쳤다.

회사의 핵심 부문인 엔지니어링 및 건설(E&C) 사업의 신규 수주액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8,730억 루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체 수주잔고는 전년 동기 대비 27% 늘어난 7조 8,000억 루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체 수주잔고 중 약 50%는 고정가격 계약으로 구성되어 있다.

회사는 현 회계연도 실적 전망치를 유지하며, 전년 대비 수주액 10~12% 증가, 매출 10~12% 증가, 핵심 엔지니어링 및 건설(E&C) EBITDA 마진 7.8%(부동산 제외), 그리고 매출 대비 운전자본 비율 1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아시아 지역의 단기적인 어려움은 여전히 ​​우려 사항이며, L&T는 입찰 및 프로젝트 수주가 2027 회계연도 2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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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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