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칠성음료가 8월 2일 사직야구장에서 펩시 엑스트라 피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 행사에서는 한정판 펩시 하키티 증정과 OX퀴즈·퍼포먼스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 참가자에게 펩시·게토레이 굿즈를 제공하며 제품의 짜릿한 탄산감을 체험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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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올해 출시한 신제품 '펩시 엑스트라 피즈(EXTRA FIZZ)'를 알리기 위해 8월 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펩시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는 사직야구장을 찾는 야구팬들이 펩시 엑스트라 피즈만의 짜릿한 탄산감과 상쾌한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로 꾸며진다. 이날 경기장을 방문하는 입장객 전원에게는 펩시와 롯데자이언츠의 협업 디자인을 적용한 한정판 '펩시 반팔 하키티'가 증정된다.
경기 중에는 펩시 브랜드와 제품을 주제로 한 '펩시 OX 퀴즈', 탄산감을 몸으로 표현하는 '펩시 엑스트라 피즈의 짜릿함을 보여줘' 이벤트, 재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펩시 광고모델 챌린지' 등이 진행된다. 참가자와 우수 참가자에게는 펩시 모자, 펩시·게토레이 티셔츠, 게토레이 에코백 등 다양한 굿즈가 증정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펩시 엑스트라 피즈의 짜릿한 탄산감과 시원한 매력을 야구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