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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1함대, 함대 창설 80주년 기념주간 지정...내달 7일 '선봉야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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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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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 1함대사령부는 8월 7일 동해에서 함대 창설 80주년 기념 선봉야행 행사를 개최했다
  • 행사에는 걷기대회·군항 야간 개방·군악대 공연과 도로를 해군1함대로로 명명하는 계획이 포함됐다
  • 1함대는 기념주간 동안 해양 정화·봉사·헌혈증 기부와 손명원 선생 초빙 기념식 및 포상·감사패 전달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봉야행...해안로에서 1함대 군항까지 걷기, 군항 야간 개방, 군악대 공연, 지역행사와 연계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해군 1함대사령부는 8월 7일 해안로 및 1함대 군항에서 함대 창설 80주년을 기념해 '선봉야(夜)행' 행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걷기대회, 군항 야간 개방, 군악대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걷기대회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을 출발해 해안로를 지나 1함대 군항까지 약 3.1km 구간에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생수, 음료, 스포츠 타올이 출발점에서 먼저 도착한 이들에게 제공된다.

어린이날 해군1함대 군항 공개행사.[사진=해군1함대] 2025.04.28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걷기대회는 1함대원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고장의 길을 걸으며 8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것이다. 또 1함대는 함대 창설 80주년을 맞아 하평해변 앞에서 군항까지의 도로를 '해군1함대로'로 새롭게 명명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걷기대회의 종점인 군항에서는 군항 야간 개방이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신분증을 지참한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외국 시민은 8월 5일까지 사전 신청 후 군인 동반 아래 입장할 수 있다.

오후 7시 30분부터는 군항 연병장 앞 특설 무대에서 군악대 공연이 펼쳐진다. 이때 군함 두 척이 조명을 밝히며 함대 창설 80주년을 축하한다. 군함 두 척에서 밝히는 조명은 동해시민과 함대원들의 우정을 빛 그림자에 담아낼 계획이다.

'선봉夜행'은 '불금전파'라는 지역 행사와도 연계된다. 행사에 참여한 이들은 1함대가 배부하는 쿠폰을 가지고 송정동의 먹거리를 구매하면 1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편 1함대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를 함대 창설 80주년 기념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대원들은 해양 정화활동, 요양원 봉사활동, 헌혈증 기부 등을 통해 지역 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군 창설의 주역인 손원일 제독의 아들 손명원 선생을 초빙해 해군 초기 역사를 되새기며 8월 7일 행사에 앞서 군항 통해관에서 창설 기념식을 열어 모범 근무자 포상과 유관기관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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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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