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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고양 장항 현장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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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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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도건설이 29일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를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이 현장은 안전 신기술 개발과 안전보건경영 실천으로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한 점을 인정받았다.
  • 반도건설은 ESG 경영 아래 중대재해 제로 7년을 달성하고 8년 연속 무재해를 목표로 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산재예방 유공 정부포상 수상
8년 연속 중대재해 제로 목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반도건설은 자사가 시공 중인 고양 장항 '카이브 유보라' 현장이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일 고양 장항 현장 소장 산업안전보건의 달 대통령표창 수상 사진 [사진=반도건설]

고양 장항 현장은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6개 동, 1694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상업시설을 조성하는 대규모 공사다. 반도건설은 협력사와의 안전 신기술 공동 개발 및 안전보건경영 체계 실천 등을 통해 현장 위험요인을 철저히 관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고양특례시의 '안전관리 우수 건설현장' 제도는 무재해 여부뿐만 아니라 현장 실사를 통해 안전관리계획의 적정성과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된 현장에는 인증 명패가 수여되며 타 현장의 모범 사례로 활용된다.

아울러 해당 현장을 맡고 있는 이세형 현장소장은 지난 6일 열린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산재예방 유공 정부포상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서대문 영천 현장의 박정록 차장, 부산 에코델타시티 현장의 박종기 차장이 각각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을 수상하며 반도건설 소속 임직원 3명이 정부포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정렬 반도건설 시공부문 대표는 "안전보건경영 체계 고도화를 위해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 현장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지난 2021년 ESG 경영을 도입한 이래 상생 및 안전보건경영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까지 중대재해 제로(ZERO) 7년 연속 달성에 성공했으며, 8년 연속 무재해 기록을 목표로 현장 관리에 힘쓰고 있다.

[AI Q&A]

Q. 반도건설이 고양시로부터 우수 관리현장 인증을 받은 곳은 어디인가요?
A. 고양 장항에 위치한 '카이브 유보라' 아파트 및 상업시설 조성 현장입니다. 대규모 공사임에도 협력사와의 안전 신기술 공동 개발과 철저한 안전 관리 실태를 인정받아 고양시 안전관리 우수 관리현장으로 선정됐습니다.

Q. 최근 정부의 산업재해예방 포상에서 반도건설 임직원들이 거둔 성과는 무엇인가요?
A. 고양 장항 현장의 이세형 현장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서대문 영천 현장의 박정록 차장과 부산 에코델타시티 현장의 박종기 차장이 고용노동부 장관표창을 각각 받아 총 3명이 정부포상을 수상했습니다.

Q. 반도건설의 향후 안전보건경영 목표는 어떻게 되나요?
A. 반도건설은 2021년 ESG 경영을 본격 도입한 이래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안전문화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중대재해 제로(ZERO) 7년 연속 기록을 달성했으며, 나아가 8년 연속 무재해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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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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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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