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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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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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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이 31일 본청 및 지방청 간부 인사를 단행했다
  • 납세자보호·조사·징세·국제세원 등 핵심 보직을 대거 교체했다
  • 서울·중부·인천·대전·광주·대구·부산청에 직무대리 발령도 병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세청(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국세청 감찰담당관실 김현지 (국세청 국제세원)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송지현 (서울청 국제조사2)
▲국세청 조사2과 주인규 (국세청 조사분석)
▲국세청 송찬규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황민호 (대전청 조사1-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김진현 (서울청 조사4-2)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이홍구 (국세청)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권재욱 (서울청 조사4-1)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종의 (정 읍 납세자보호)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남상균 (청주)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손유나 (국세청)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정은주 (인천 재산)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최봉수 (청주)
▲국세청 국제세원담당관실 강새롬 (역삼 법인1)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조환준 (국세청)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실 정해욱 (제주 징세)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실 진유진 (창원 소득)
▲국세청 글로벌과세기준추진팀 황승화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징세과 허광욱 (중부산 부가소득)
▲국세청 체납분석과 황하늘 (대구청 징세)
▲국세청 법무과 김영빈 (홍천 세원관리)
▲국세청 법무과 최종경 (국세청)
▲국세청 법규과 조창현 (김해 법인)
▲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김수현 (남양주 납세자보호)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김현경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이응빈 (국세청)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이정아 (동대문 법인)
▲국세청 법인세과 문태형 (국세청)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 김동현 (국세청)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 성이택 (인천청 징세)
▲국세청 소비세과 김현미 (용인 납세자보호)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송태준 (분당 법인)
▲국세청 상속증여세과 이호필 (원주 납세자보호)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문 현 (서인천)
▲국세청 조사1과 이경선 (서울청 과학조사)
▲국세청 조사2과 김치호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국제조사과 최은지 (서울청 법인)
▲국세청 조사분석과 한청용 (서울청 송무1)
▲국세청 대변인실 김민주 (국세청)
▲국세청 대변인실 임종훈 (국세청 심사2)
▲국세청 기태경 (국세청 법인)
▲국세청 송석하 (서울청 조사4-관리)
▲국세청 송재천 (서울청 조사2-2)
▲국세청 여성훈 (동대문 징세)

◇ 직무대리 발령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성유진 (공주)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이애란 (성동)
▲국세청 심사2담당관실 김동훈 (동울산)

◇ 전산사무관 전보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실 김요한 (국세청 빅데이터)
▲국세청 빅데이터센터 박진우 (국세청 인공지능)

<서울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서울청 조사2-1)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최치환 (국세청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 이용문 (서울청 조사4-2)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서귀환 (서울청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최정현 (서울청 조사4-3)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이재은 (국세청 법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안형민 (국세청 혁신정책)

◇ 행정사무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실 민경훈 (전주 소득)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유형규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과학조사담당관실 임민철 (영등포 법인2)
▲서울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김광영 (고양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고덕환 (중부 소득)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손성모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정경원 (영주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1과 김근화 (동고양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 권진록 (동안양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송무3과 강수민 (반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 엄태현 (국세청 국제협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 조형준 (국세청 공익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신정훈 (동대문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박창용 (서울청 조사2-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신창훈 (동수원 재산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김가원 (국세청 상호합의)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손상현 (서대문 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이승훈 (중랑)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이일생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 최현진 (인천청 법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신지영 (포천 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임희운 (동대문 재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1과 오광철 (서울청 조사3-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민제 (이천 부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이옥선 (원주 징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1과 손진욱 (속초 세원관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2과 이 섭 (김해 밀양지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 이성욱 (계양 납세자보호)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오세인 (국세청 심사2)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오은경 (국세청 혁신정책)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윤설진 (서울청 송무3)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 오재현 (포천 부가소득)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1과 장인식 (국세청 심사1)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 김지태 (서울청 국제조사관리)
▲중부세무서 소득세과장 박종무 (영등포 부가2)
▲남대문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유희준 (의정부 징세)
▲서대문세무서 조사과장 이상필 (서울청 조사2-2)
▲은평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성복 (잠실 징세)
▲마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민희망 (남부천 부가)
▲영등포세무서 부가가치세2과장 정현중 (구로 징세)
▲영등포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순영 (은평)
▲영등포세무서 법인세2과장 박현수 (서울청 조사3-관리)
▲구로세무서 징세과장 박범진 (영등포)
▲금천세무서 징세과장 박동수 (시흥 징세)
▲금천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양종명 (동안양 부가)
▲강남세무서 법인세1과장 김민양 (서울청 조사2-2)
▲강남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소 섭 (포천 징세)
▲반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상욱 (인천 징세)
▲반포세무서 재산세1과장 이종준 (서울청 조사2-2)
▲서초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오윤화 (구리 징세)
▲역삼세무서 법인세1과장 권기현 (중부청 징세)
▲성동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재영 (서울청 국제조사1)
▲동대문세무서 징세과장 금봉호 (동대문)
▲동대문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권혁성 (남양주 징세)
▲동대문세무서 재산세과장 김영근 (서울청 조사2-1)
▲동대문세무서 법인세과장 이영휘 (홍성 징세)
▲중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옥련 (금천 징세)
▲송파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문도연 (서울청 조사1-3)
▲송파세무서 조사과장 김병옥 (구리 납세자보호)
▲잠실세무서 징세과장 최우성 (강동)

<중부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경기광주세무서 하남지서장 이봉숙 (중부청 조사1-1)

◇ 행정사무관 전보

▲중부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이현무 (이천 소득)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이은주 (강남)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서현 (국세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김향미 (중부청 조사2-관리)
▲동안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현주 (중부청 납세자보호)
▲수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윤희경 (동화성)
▲동수원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이창열 (부산진 징세)
▲분당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강세정 (중부청 법인)
▲분당세무서 법인세과장 김완종 (울산 납세자보호)
▲남양주세무서 징세과장 윤주호 (강동)
▲남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순준 (구리 재산법인)
▲강릉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재희 (목포 부가)

◇ 직무대리 발령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진걸 (동청주)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최근수 (서울청)
▲중부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서영준 (서울청)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 김훈태 (성남)
▲양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성호 (동안양)
▲동안양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동환 (역삼)
▲동화성세무서 징세과장 천만진 (수원)
▲평택세무서 조사과장 이태훈 (청주)
▲이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남현희 (서산)
▲이천세무서 소득세과장 김정관 (기흥)
▲구리세무서 징세과장 윤선영 (강동)
▲구리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유성엽 (강동)
▲구리세무서 조사과장 엄일선 (광명)
▲구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안지영 (성남)
▲시흥세무서 징세과장 유은주 (중부)
▲용인세무서 소득세과장 이소영 (경기광주)
▲용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정미 (동수원)
▲기흥세무서 조사과장 김홍균 (안산)
▲홍천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민영 (서울청)
▲원주세무서 징세과장 최권호 (정읍)
▲원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년숙 (동청주)
▲영월세무서 징세과장 윤현식 (관악)
▲영월세무서 세원관리과장 임창규 (수원)
▲속초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동현 (동화성)

<인천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인천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규열 (인천청 조사1-관리)

◇ 행정사무관 전보

▲인천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김영노 (남동 소득)
▲인천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최진선 (인천청 부가)
▲인천지방국세청 징세과장 김수한 (연수)
▲인천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임옥규 (인천 법인)
▲인천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이지선 (인천청 송무)
▲인천세무서 법인세과장 허준용 (계양)
▲남동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지연 (북부산 부가)
▲포천세무서 징세과장 윤승갑 (제천 징세)
▲포천세무서 동두천지서장 유현인 (서인천 부가)

◇ 직무대리 발령

▲인천세무서 징세과장 권창호 (통영)
▲인천세무서 재산세과장 이동훈 (계양)
▲부평세무서 징세과장 이안나 (동작)
▲서인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안성경 (남동)
▲남동세무서 징세과장 박미선 (광주)
▲남동세무서 소득세과장 유재연 (남부천)
▲연수세무서 징세과장 이순철 (동화성)
▲부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심윤성 (동작)
▲남부천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정륜 (김포)
▲의정부세무서 징세과장 김철호 (북광주)
▲포천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이세연 (강서)
▲포천세무서 조사과장 장희철 (강동)
▲고양세무서 징세과장 김정숙 (서대문)
▲동고양세무서 징세과장 윤경주 (고양)
▲동고양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박선아 (중부)
▲파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추세웅 (강서)

<대전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송무과장 고당훈 (국세청 조사2)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장 이정순 (대전청 소득재산)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장 이용후 (대전청 조사1-3)

◇ 행정사무관 전보

▲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최익수 (대전청 정보화관리)
▲대전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황대림 (대전)
▲대전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홍문선 (국세청 납세자보호)
▲대전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최시은 (거창 납세자보호)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신혜선 (대전청 감사)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김진술 (대전청 조사1-2)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김윤용 (대전청 송무)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조민영 (국세청)
▲북대전세무서 소득세과장 김경철 (진주 납세자보호)
▲세종세무서 징세과장 이 호 (국세청)
▲청주세무서 소득세과장 권민형 (남동 징세)
▲제천세무서 징세과장 편무창 (영월 세원관리)
▲홍성세무서 징세과장 최용세 (중부산 징세)

◇ 직무대리 발령

▲세종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박종인 (대전)

<광주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박진찬 (순천 광양지서)
▲순천세무서 광양지서장 민준기 (광주청 운영지원)

◇ 행정사무관 전보

▲광주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송창호 (광주청 조사1-1)
▲광주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이시형 (서광주 징세)
▲광주세무서 징세과장 기연희 (남원 세원관리)
▲광주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정경일 (순천 벌교지서)
▲북광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균열 (광산 재산법인)
▲서광주세무서 징세과장 박소현 (거창 징세)
▲광산세무서 징세과장 박후진 (순천 재산법인)
▲광산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박정환 (목포 납세자보호)
▲전주세무서 소득세과장 정종철 (북전주)
▲남원세무서 세원관리과장 김종일 (청주)
▲목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문형진 (광주)
▲순천세무서 재산법인세과장 최용철 (강릉 납세자보호)
▲순천세무서 벌교지서장 이 호 (부평 징세)

◇ 직무대리 발령

▲정읍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진수 (서대전)
▲목포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성호 (광주청)

<대구지방국세청>

◇ 행정사무관 전보

▲대구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배재홍 (영주 징세)
▲대구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최은호 (대구청 운영지원)
▲대구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장 성한기 (국세청)
▲대구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최기영 (영덕 징세)
▲경주세무서 영천지서장 장시원 (동대구 납세자보호)

◇ 직무대리 발령

▲동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성민 (김천)
▲남대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도영수 (남대구)
▲영덕세무서 징세과장 정진원 (서대전)
▲영주세무서 징세과장 박주항 (북대전)
▲영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나명균 (서대전)

<부산지방국세청>

◇ 복수직서기관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정준기 (부산청 조사2-관리)
▲부산지방국세청 법인세과 이강욱 (국세청 심사1)
▲부산지방국세청 정보화관리팀장 조현진 (부산청 부가)
▲부산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 차무환 (부산청 법인)
▲통영세무서 거제지서장 조용택 (부산청 조사1-1)

◇ 행정사무관 전보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오세두 (부산청 납세자보호)
▲중부산 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현은식 (해운대 징세)
▲동래세무서 소득세과장 조성래 (금정)
▲창원세무서 소득세과장 이태욱 (기흥)

◇ 직무대리 발령
▲부산지방국세청 국세외수입징수관리팀 황정민 (통영)
▲부산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김봉진 (진주)
▲부산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용태 (북부산)
▲중부산세무서 징세과장 이만호 (부산강서)
▲부산진세무서 징세과장 윤영근 (김해)
▲부산진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윤영우 (해운대)
▲해운대세무서 징세과장 정수진 (울산)
▲북부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장 김정호 (수영)
▲동래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장환 (구미)
▲울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김남훈 (종로)
▲김해세무서 법인세과장 전충선 (서부산)
▲김해세무서 밀양지서장 하지경 (창원)
▲양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호상 (김해)
▲거창세무서 징세과장 백지훈 (수성)
▲거창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조종필 (여수)
▲통영세무서 부가소득세과장 홍윤종 (마산)
▲진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이동욱 (금정)
▲제주세무서 징세과장 이수미 (양천)
▲제주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정영선 (북대전)

(2026. 7. 31. 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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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지지율 35.2% 2주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하락해 35.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2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 6∼8일 전국 18세 이상 15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2.2%포인트(p) 내린 35.2%였다. 부정평가는 61.4%로 전주 대비 1.6%p 올랐다. '잘 모름'은 3.4%였다. 리얼미터는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사법부 독립성 논란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에 따른 여야 안보 공방, 수도권 전월세·아파트값 상승세 등 인사·안보·부동산 악재가 국정감사 이슈로 집중되면서 지지율 하락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 본관에서 4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10.06 [사진=청와대] 이 대통령 지지율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각각 3.1%p, 2.1%p 오른 20대(27.3%)와 30대(31.3%)를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하락세가 나타났다. 지난 7∼8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35.7%, 국민의힘은 41.3%를 각각 기록했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 대비 7.0%p 떨어졌고, 국민의힘은 2.9%p 오르면서 지지율이 역전됐다. 다만 양당 간 격차는 5.8%p로 여전히 오차범위(±3.1%p) 내다. 리얼미터는 민주당 지지율에 대해 "조 대법원장의 법사위 충돌 및 탄핵 추진 논란, 수사권 개편을 둘러싼 조국혁신당과의 갈등, 수도권 부동산 전월세 불안 등 악재가 겹치면서 진보층과 40대를 중심으로 지지층이 이탈해 상당 폭 하락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국정감사 초반 DMZ 지뢰 폭발 사태 등 안보 이슈와 조 대법원장 증언 채택 및 탄핵 공방 등을 통해 대여 공세를 강화한 데다 농지 전수조사·대미투자 등 정부 정책 논란까지 겹치면서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 여론의 반사이익을 얻어 지지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조국혁신당은 지난주보다 1.1%p 오른 6.3%를 기록했다. 개혁신당은 2.8%, 진보당은 1.2%다. 기타 정당은 1.8%, 무당층은 11.0%로 조사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p, 응답률은 2.8%였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6%였다. 두 조사 모두 무선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10-1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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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취임 6년, 로봇 상용화 눈앞 [서울=뉴스핌] 김기락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오는 14일 취임 6주년을 맞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해 온 로봇 사업이 상용화를 향한 시험대에 올랐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미국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투입하고 연간 3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자동차 제조를 넘어 로봇과 인공지능(AI)을 결합한 피지컬 AI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관건은 수익성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2021년 현대차그룹에 인수된 이후 지난해까지 약 1조7000억원의 누적 손실을 기록했다. 로봇 상용화 기대에 기업가치가 높아지고 있지만 실제 투자금 회수와 자동차 생산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특히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지분이 정 회장 개인과 현대차·기아 등 여러 주체에 나뉘어 있어 로봇 사업의 성장과 현대차 주주가 얻는 경제적 이익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포그래픽=챗GPT] 2026.10.12  ◆ 그룹의 로봇 가치, 현대차 주주 몫과는 다르다 12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로봇 전략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 회장 취임 직후인 2020년 12월 인수를 결정한 뒤 2021년 6월 지배지분 80% 인수를 마무리했다. 당시 정 회장도 개인 자금을 투입해 지분 20%를 확보했다. 이후 추가 출자 등을 거치며 지분 구조가 달라졌다. 지난 7월 잔여 지분 인수 추진 당시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은 HMG글로벌 56.4%, 정 회장 22.6%, 현대글로비스 11.25%, 소프트뱅크 9.65%로 보도됐다. HMG글로벌은 현대차와 기아,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투자법인이다. HMG글로벌 지분은 현대차 49.5%, 기아 30.5%, 현대모비스 20%로 구성됐다. 이를 적용하면 당시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보스턴다이내믹스 간접 지분은 약 27.9%다. HMG글로벌이 보유한 지분 56.4%에 현대차의 출자 비율 49.5%를 곱한 수치다.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을 기존 보유 비율에 따라 배분하면 HMG글로벌 62.5%, 정 회장 25%, 현대글로비스 12.5%로 조정되는 구조다. 이 경우 현대차의 HMG글로벌 경유 간접 지분은 약 30.9%로 높아진다.  그룹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을 모두 확보하더라도 로봇 사업의 성과를 현대차가 독차지하는 것은 아니다. 정 회장과 기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도 투자한 만큼 성과는 여러 주주에게 나뉜다. 현대차 주주에게 중요한 것은 '그룹의 로봇 기업'이라는 간판보다 현대차가 투입한 돈에 비해 얼마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느냐다. ◆ 로봇 팔아 버는 돈과 공장에서 아끼는 돈 현대차가 로봇 사업에서 기대하는 효과는 크게 두 가지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외부 판매를 늘려 투자 가치를 높이는 것과 자동차 공장에 로봇을 투입해 생산비를 낮추는 것이다. 현대차와 기아·현대모비스 등 계열사에는 로봇의 기술력을 실제 생산 현장의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하는 일이 핵심 과제다. 주주 입장에서도 로봇의 성능 못지않게 투자비를 얼마나 빨리 회수하고 생산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첫 번째는 로봇 기업의 성장이다. 외부 고객에게 로봇을 판매하고 유지보수·서비스 사업을 확대해 수익성을 높이면 투자 지분의 가치도 커질 수 있다. 그러나 기업가치 상승이 현대차의 현금 유입이나 배당 재원 증가를 뜻하지는 않는다. 실제 이익 귀속과 현금 회수는 지분 구조와 배당, 지분 매각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는 성장 기대와 실적 사이의 간극도 크다. 로이터는 지난 9월 현대글로비스 공시를 인용해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해 5284억원의 손실을 냈으며, 2021~2025년 누적 손실은 약 1조70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로봇 사업의 성장 기대와 별개로 대규모 손실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아마존의 AI 사업을 이끌었던 로히트 프라사드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했다. 기술 개발을 넘어 로봇 상용화와 수익 모델 구축으로 이어질지가 관심사다. 두 번째는 자동차 생산의 효율 개선이다. 이를 위해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지난달 21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로보틱스 메타플랜트 응용 센터(RMAC)'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현대차그룹은 2028년 HMGMA에 아틀라스를 투입해 부품을 생산 순서에 맞춰 분류·배치하는 서열작업부터 맡길 계획이다. 2030년에는 부품 조립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힌다. 이때 현대차가 얻는 효과는 로봇 판매 이익이 아니라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다. 반복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고 무거운 부품을 옮기는 부담을 줄이면 생산성과 작업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다만, 로봇 투입 자체를 비용 절감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도입 가격과 유지보수비, 생산라인 변경 비용을 고려한 뒤에도 작업시간 단축과 품질 개선 효과가 이를 웃돌아야 한다. 현대차 주주 관점에서는 로봇을 몇 대 배치했는지보다 차량 한 대당 생산비와 공정 가동률이 얼마나 개선되는지가 중요하다. 지난해 3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조지아주 소재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사진=현대차그룹] ◆ 3만대 생산능력보다 중요한 '투자 회수' 현대차그룹은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생산능력은 실제 생산량이나 판매량과 다르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그룹 내부 수요뿐 아니라 외부 고객의 구매도 뒷받침돼야 한다. 정 회장의 로봇 전략은 자동차 제조 역량을 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대차그룹은 생산시설과 제조 데이터, 현대모비스의 부품 기술, 현대글로비스의 물류 역량을 결합해 로봇 사업을 키우고 있다. 자동차 공장은 로봇의 실제 작업 능력을 검증하는 현장이자, 초기 수요처가 될 수 있다. 다만, 그룹 차원의 사업 확장과 현대차의 주주가치는 별도로 평가해야 한다. 정 회장의 개인 투자 성과, 다른 계열사의 부품·물류 사업 기회, 현대차의 생산성 개선을 한데 묶으면 현대차 주주에게 돌아갈 몫이 불분명해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취임 6년을 맞은 정 회장의 승부수는 로봇 기업 인수와 기술 시연을 넘어, 생산 현장의 검증과 양산을 준비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앞으로는 로봇의 성능뿐 아니라 추가 투자 규모와 차량 한 대당 생산비 절감액, 투자금 회수 기간이 로봇 전략의 주주가치를 가늠할 지표가 될 전망이다.  peoplekim@newspim.com 2026-10-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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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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