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천시보건소는 8월 6~7일 시민 대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 교육은 심폐소생술·AED·기도폐쇄 등 실습 중심으로 응급상황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했다
- 포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 모두가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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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포천시보건소는 오는 8월 6일부터 7일까지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능력을 높이고 시민의 생명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교사, 소방안전관리자 등 법정의무교육 대상자와 일반 시민이며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교육 참여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심정지 환자는 최초 목격자의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 여부에 따라 생존율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법정의무대상자는 물론 시민 누구나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