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성주식이 23일 2026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 매출·순이익이 크게 증가하고 주당 0.15위안 배당을 예고했다
- 종계·육계 병아리·종돈 판매 호조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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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7월 23일 오전 09시4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7월 22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가축 및 가금류 사육업체 이성주식(益生股份∙YISHENG 002458.SZ)은 월 22일 저녁 2026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보고기간 회사는 매출 16억97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8.44% 증가했다.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3억8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97.29% 급증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와 함께 회사는 주당 0.15위안(세전)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실적이 크게 개선된 배경으로 종계(알을 낳는 부모닭) 판매량과 평균 판매가격이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한 점을 꼽았다.
보고기간 종계 판매량과 판매단가가 전년 대비 크게 오르며 회사의 핵심 이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아울러 육계 병아리(상품계 병아리) 사업도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고, 백색 육계 사업 전체의 수익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제품별로 보면 상반기 닭 관련 사업 매출은 14억22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41.24%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0.6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89%포인트 상승했다.
백색 육계 사업 외에도 종돈 사업은 생산능력이 빠르게 확대되는 단계에 진입했다.
보고기간 회사의 종돈 판매량은 총 7만3557두로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증가했다.
회사는 고품질·고건강도의 '쌍음성(雙陰)' 종돈을 앞세워 중국 종돈 번식 기업 가운데 최상위권으로 올라섰으며, 현재 중국 주요 대형 축산기업에 종돈을 공급하는 핵심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따라 사업 성장의 안정성도 지속적으로 강화되고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