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천문화관광재단은 8일 초등생 대상 미디어체험을 연다
- 코딩·레고 놀이공원과 3D모델링 등 디지털 창작 체험을 제공한다
- 어린이 창의력·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기술 흥미 제고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내달 8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특별 미디어 체험 프로그램 '여름 FUN!'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부권 문화활동공간'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디지털 창작 활동을 무료로 체험하며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수준에 맞춰 운영된다. 초등학교 1~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코딩으로 레고 놀이공원 만들기'에서는 레고와 다양한 센서를 활용해 놀이기구를 직접 제작하고 블록 코딩으로 움직임을 구현하며 자신만의 놀이공원을 완성하는 체험이 진행된다.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처음 만나는 3D 모델링'에서는 '매지카복셀(MagicaVoxel)' 프로그램을 활용해 디지털 캐릭터를 제작하고 이를 실제 3D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미래 기술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천 제천문화관광재단 상임이사는 "여름방학은 새로운 것에 마음껏 도전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며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디지털 창작 활동을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