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처브가 22일 2분기 순이익 증가를 발표했다
- 보험 수요 견조해 P&C 순보험료 2.8% 늘었다
- 투자수익·자연재해 손실 개선으로 합산비율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22일 오전 08시1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7월21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손해보험사 처브(CB)는 화요일 견조한 언더라이팅 실적과 투자수익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6월30일 마감된 분기 동안 보험 수요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다. 가계와 기업이 자연재해, 사이버공격을 비롯한 각종 위험에 따른 대규모 예상외 손실에 대비해 보험 가입에 나선 결과다.
세부 실적은 다음과 같다.
세전 기준 순투자수익은 전년동기 대비 12.3% 증가한 17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농업 부문을 제외한 처브의 글로벌 손해보험(P&C) 순보험료 수입은 2.8% 증가한 119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세전 기준 자연재해 손실액은 4억7500만달러로 전년동기 6억3000만달러 대비 감소했다.
2분기 핵심 영업이익은 28억4000만달러, 주당 7.26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 24억8000만달러, 주당 6.14달러를 상회했다.
처브 손해보험 부문의 합산비율은 83.8%로 전년동기 85.6% 대비 하락했다. 합산비율이 100% 미만이라는 점은 보험사가 지급한 보험금보다 수취한 보험료가 많았음을 의미한다.
작성은 벵갈루루의 프라카르 스리바스타바 기자, 편집은 디티 푸자라가 맡았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