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21일 4분기 전망을 내고 급등했다.
- 수주잔고가 처음 600억달러를 넘고 매출도 전망 상단에 근접했다.
- AI 서버 판매 확대로 성장했으나 주가는 올해 13% 하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2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서버 제조업체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종목코드:SMCI)가 분기 실적 전망치와 함께 수주잔고(Backlog)가 사상 처음으로 600억 달러(약 88조 9,500억 원)를 넘어섰다고 발표한 뒤 시간외 거래에서 17% 이상 급등했다.
슈퍼마이크로는 2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회계연도 4분기(6월 말 종료) 매출이 기존에 제시했던 110억~125억 달러 전망 범위의 하단에 가까운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마이크로는 엔비디아(NVDA) 인공지능(AI) 칩을 탑재한 서버 판매가 급증하면서 최근 몇 년간 매출이 크게 증가해 왔다.
하지만 주가는 올해 들어 정규장 마감 기준 13% 하락했다.
특히 지난달 회사가 70억 달러(약 10조 3,775억 원) 규모의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한 이후에는 하루 만에 28% 급락하기도 했다.
회사는 빠르게 늘어나는 AI 시장에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서버를 신속하게 공급하는 과정에서 증가한 비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슈퍼마이크로는 이번 분기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이 15~17%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회사가 수익성이 높은 제품 판매 비중을 늘리며 수익성 개선에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평가된다.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