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회가 21일 제322회 임시회를 열고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진행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의회운영위원장에 이미경 의원, 기획총무위원장에 서상기 의원, 사회건설위원장에 김광수 의원(조국혁신당)이 각각 선출됐다.
부의장은 전날 윤순홍 의원으로 결정됐다.

은봉희 의장은 "그동안 원구성 지연으로 구민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며 "원 구성이 마무리된 만큼 의원 모두가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회 임기는 오는 2028년 6월 30일까지이며 22일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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