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1일 중장년 행복캠퍼스 하반기 수강생 모집을 발표했다
- 8월 25일부터 11월 27일까지 디지털·자격증·문화예술·건강 교육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 1962~1986년생 중장년 대상이며 재료비·자격증비는 자부담, 모집은 8월 3~12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중장년층의 역량 개발과 새로운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의 2026년 하반기 정규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와 경기도가 공동 추진하는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한경국립대학교 내에 전용 공간을 두고 중장년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운영되며 하반기 교육과정은 디지털 역량 강화와 자격증 취득, 문화예술 및 건강 분야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대폭 확대됐다.
요 프로그램은 ▲AI 특강▲숟가락난타지도자 1급 자격증▲출장요리 연회사 자격증▲노인 인지 훈련지도자 1급 자격증▲책놀이지도사 2급▲슬로우 에이징 레시피▲커피머신 수리기사▲(심화) 성악 트레이닝▲AI를 활용한 퍼스널 브랜딩▲AI 유치원▲안성 문화 장인클래스▲앙코르 입문학교 완성 등으로 구성됐다.
신청 대상은 1962년생부터 1986년생까지의 4060세대 안성시민(경기도민 포함)으로 전 과정 수강료는 무료다.
하지만 일부 재료비 및 자격증 발급 비용은 개인이 부담해야 하며 모집 기간은 8월 3일부터 8월 12일까지다.
이창희 안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중장년 시기는 새로운 가능성을 준비하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중요한 때"라며 "교육생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도 "중장년은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가진 지역사회의 소중한 인적자원"이라며 "중장년이 새로운 일자리와 사회참여로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학습과 생애전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