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리센느가 21일 오후 9일 팬팝티 2화에 출연했다
- 슈퍼주니어 은혁이 MC로 합류해 리센느와 케미를 선보였다
- 리센느의 매력·비하인드와 라이브 무대가 빅크온 등으로 독점 공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걸그룹 리센느가 글로벌 팬덤 콘텐츠 '팬팝티'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다.
21일 오후 9시 공개되는 '팬팝티' 2화에는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신예 걸그룹 리센느가 출연한다. 여기에 K팝 레전드 슈퍼주니어 은혁이 프로그램의 MC인 '팬팝티처'로 새롭게 합류, 파티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은혁은 특유의 노련한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으로 리센느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선후배 케미를 선보이며, 더욱 유쾌하고 텐션 넘치는 밀착 파티를 완성할 전망이다.

본 방송에서는 리센느 멤버들의 숨겨진 반전 매력과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가감 없이 공개된다. 첫 번째 코너 '일단입검(입덕검증)'에서는 팬들의 실시간 선택으로 '찐 입덕멤'을 가리는 토너먼트가 펼쳐진다. 제나의 구성진 '어머나' 무대부터 리브와 메이의 최초 공개 개인기, 원이의 귀여운 '선재 업고 튀어' 사투리 버전까지,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이 연이어 펼쳐지며 팬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Free T 걸' 코너에서는 멤버들의 풋풋하고 귀여운 폭로전이 열린다. 미나미와 리브, 제나가 얽힌 '약속 파투(?)' 사건의 전말부터 미나미가 머리를 채 말리지 못한 웃픈 사연까지 멤버들만이 아는 에피소드가 쉴 새 없이 이어진다.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 속에서도 드러나는 리센느의 끈끈한 팀워크와 찐친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으로, 과연 어떤 비하인드가 공개될지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애플뮤직과 함께하는 플레이리스트 세션에서는 리센느 멤버들이 직접 추천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각자의 음악 취향과 감성을 공유한다. 이어 오직 '팬팝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라이브 무대 '러브 에코(Love Echo)'가 대미를 장식, 리센느만의 청량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웃음과 감동,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담은 '팬팝티' 2화 리센느 편은 21일 오후 9시 빅크의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빅크온'을 통해 독점 선공개 라이브로 송출된다. 팬들은 빅크 플랫폼에서 전 세계 K팝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더욱 생생한 파티의 현장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글로벌 FAST(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 플랫폼 내 K팝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 가능해 글로벌 팬들의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이후 오는 24일에는 291만 명의 글로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더 케이팝'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