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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오영균 기자 = 세종시는 조상호 시장이 16일 초복맞이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보양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조상호 시장과 사회복지관 관계자,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은 초복 맞이 삼계탕과 각종 반찬으로 구성된 도시락과 보양식을 직접 4개 가구에 전달했다. 조 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셔야 우리 사회도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것"이라며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시에서 지원하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세종시]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