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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든든전세 300가구 공급…24일부터 첫 수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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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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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도시보증공사는 16일 서울·인천·부천·부산서 든든전세주택 300가구 입주자를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 나이·소득·자산과 무관하게 무주택가구구성원이면 신청 가능하며 전세 시세의 90% 이하 보증금에 최장 8년 거주할 수 있다
  • 신청은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안심전세포털에서 온라인으로 받고 HUG는 공실을 줄이기 위해 정기 모집과 함께 최초로 수시 모집을 도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서울과 인천, 경기 부천, 부산에서 든든전세주택 30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공가를 줄이고 임대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분기별 정기 모집과 별도로 수시 모집 방식을 처음 도입했다.

든든전세주택 입주자모집 포스터 [사진=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24일부터 제11차 든든전세주택 입주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총 300가구다. 서울과 인천, 경기 부천 등 수도권 도심 지역과 부산에 위치한 주택이 대상이다.

든든전세주택은 HUG가 집주인을 대신해 전세보증금을 반환한 주택을 직접 매입한 뒤 무주택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HUG가 임대인 역할을 맡기 때문에 임차인은 집주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위험을 덜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주변 전세 시세의 90% 이하로 책정되며 최장 8년간 거주할 수 있다.

입주자격도 비교적 단순하다. 나이나 소득, 보유자산과 관계없이 무주택가구구성원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HUG가 든든전세주택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처음 실시하는 수시 모집이다. 그동안 분기별로 정기 공고를 내왔지만 주택별 입주자를 신속하게 확보하고 공실 발생을 줄이기 위해 수시 공급 방식을 추가했다.

HUG는 앞으로 정기 모집과 수시 모집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매입한 주택을 입주자에게 공급하는 데 걸리는 기간을 단축하고 지역과 주택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다는 구상이다.

HUG는 2024년 7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든든전세주택 375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했다.

기존 모집에서는 평균 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부 주택에는 신청자가 몰리면서 최고 경쟁률이 4087대 1까지 치솟았다.

전세사기와 보증금 미반환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공기관이 임대인으로 참여한다는 점과 소득·자산 기준 없이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관심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신청은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HUG는 무주택 여부 등 자격 검증을 거쳐 오는 10월 30일 최종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급 주택의 위치와 면적, 임대보증금 등 세부 내용은 모집공고일부터 안심전세포털에 게시되는 입주자 모집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인호 HUG 사장은 "수시 모집을 활용해 공급체계를 개선하고 양질의 공공임대주택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며 "무주택 가구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AI Q&A]
Q. 이번에 공급되는 든든전세주택은 몇 가구인가?

총 300가구다. 서울과 인천, 경기 부천을 포함한 수도권 도심 지역과 부산에 공급된다.

Q. 누가 신청할 수 있나?

나이와 소득, 자산 규모에 관계없이 무주택가구구성원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무주택 여부 등 구체적인 자격요건은 모집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Q. 임대조건은 어떻게 되나?

주변 전세 시세의 90% 이하 수준으로 공급된다. 입주자는 조건을 충족하면 최장 8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Q. 수시 모집은 왜 도입했나?

매입한 주택의 공실 기간을 줄이고 입주자 모집과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HUG는 앞으로 분기별 정기 모집과 수시 모집을 병행할 계획이다.

Q. 신청과 당첨자 발표 일정은 언제인가?

신청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다. HUG 안심전세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당첨자는 10월 30일 발표된다.

min7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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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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