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OOP이 19일 서울 잠실에서 SOOP SHOWDOWN 2026 다트 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대회는 국내 소프트 다트 프로투어와 동호인 챔피언십을 동시에 운영하며 결승전을 실시간 송출했다
- SOOP은 인기 스트리머 이벤트 매치와 12월 아시아 국제 다트 대회 준비로 플랫폼 내 다트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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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SOOP이 19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내 DN 콜로세움에서 'SOOP SHOWDOWN 2026' 다트 대회를 개최한다.
DARTSLIVE KOREA, 프로페셔널다트코리아(PDK)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소프트 다트 프로 무대인 'DARTSLIVE 소프트 다트 프로페셔널 투어 코리아 STAGE 3'와 동호인 및 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더 플라이트 챔피언십'을 동시에 운영한다.

SOOP은 DN 콜로세움의 대형 LED 스크린과 e스포츠 경기장 운영 시스템을 활용해 각 대회의 주요 결승전을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한다. 현장 관람객과 온라인 이용자가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프로 투어에서는 2025년 'SUPER DARTS' 우승자인 최민석 선수가 2027년 세계대회 출전권을 확보했으며 2026시즌 국내 프로 선수들에게 추가 출전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SOOP의 인기 스트리머 지피티, 박삐삐, 네린, 울산큰고래가 직접 다트 경기에 참가하는 특별 이벤트 매치도 마련된다. SOOP은 12월 아시아 지역 선수 약 300명이 참가하는 국제 다트 대회 개최도 준비 중이다.
유준석 SOOP 스포츠사업본부장은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선수와 스트리머가 함께하는 다양한 다트 콘텐츠를 선보이며 플랫폼 내 다트 생태계를 확대하겠다"며 "오는 12월에는 아시아 지역 선수 약 300명이 참가하는 국제 다트 대회도 개최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