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심플랫폼이 16일 KFE AI 연구 자동화 PoC를 수주했다.
- 핵융합 연구 데이터 활용과 AI 환경 검증을 추진했다.
- 연구 자동화 가능성 검증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산업용 AI 전문기업 심플랫폼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의 'AI 연구 활용 해석 자동화 체계 기술 타당성 검증(PoC)'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핵융합 연구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AI 기반 연구 환경 구축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KFE가 초전도 핵융합 연구장치인 KSTAR를 운영하며 축적한 방대한 연구 데이터를 AI가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검증하고, 연구 데이터 관리와 분석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심플랫폼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 데이터의 통합 활용 기반을 마련하고 AI를 활용한 연구 자동화 체계의 기술적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공동으로 'AI+S&T 혁신기술 개발사업'을 수행하며 핵융합 분야 연구 데이터 활용 기술 고도화를 추진해왔다.

심플랫폼 임대근 대표는 "이번 사업은 AI를 활용한 연구 혁신 가능성을 검증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AI 및 데이터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핵융합 연구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플랫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K-문샷 추진전략' 미래에너지 분야 협력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제5차 핵융합에너지 개발 진흥 기본계획 AI 가상핵융합로 소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