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법률사무소 로진은 13일 기업 법률자문 구독서비스 로진메이트를 출시했다
- 로진메이트는 월 5만원부터 계약·노무·분쟁 등을 사전 점검하는 맞춤형 자문 상품을 제공한다
- 사법시험 출신 변호사 5인과 각 분야 전문가 19인이 참여해 기업 성장 단계별 전담 법률 파트너십을 지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법률사무소 로진은 기업 법률자문 구독서비스 '로진메이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로진메이트'는 월 5만 원부터 시작할 수 있는 기업 법률자문 구독서비스로, 회사의 규모와 단계에 따라 베이직, 스탠다드, 프리미엄 등 다양한 자문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로진메이트'는 계약, 정산, 노무, 미수금, 분쟁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각 분야 전문가와 연계해 실질적인 해결 방향을 제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사법시험 출신 5인의 변호사(사법연수원 47회 주명호, 김성환, 도지현, 고산요, 방명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주영진 전 국회예산정책처장, 임종훈 전 국회입법조사처장, 이경옥 전 행정안전부 차관, 조정구 전 고용노동부 지청장, 이학찬 전 지방세무서장 등이 자문을 제공한다.
정책, 행정, 입법, 의료, 노무, 인사, 세무, 회계, 지식재산, 특허, 기술, 엔지니어링, 금융, 증권, 건축, 부동산, 시공, 크리에이터,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19인의 자문위원들이 포진해 있다.
주명호 로진 변호사는 "기업은 성장 과정에서 크고 작은 법률 문제를 계속 마주하게 된다"며 "로진메이트는 기업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이해하는 전담 법률 파트너십을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방명기 로진 변호사는 "사내 법무팀을 두기에는 부담스럽지만, 법률 리스크를 방치하기에는 불안한 회사들이 많다"며 "로진메이트는 그런 기업들을 위해 필요한 순간에만 찾는 변호사가 아니라, 회사를 계속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구독형 법률 파트너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righ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