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다올투자증권에서 13일 인터로조(119610)에 대해 'D2C 전환의 원년, 클라렌 스튜디오로 증명한다'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인터로조 리포트 주요내용
다올투자증권에서 인터로조(119610)에 대해 '2Q26E 매출액 326억원(YoY +6.0%), 영업이익 57억원(YoY -0.3%, OPM 17.5%) 전망. 본업 OEM은 실리콘하이드로겔 FDA 허가를 발판으로 글로벌 대형사향 납품을 타진 중. 별도 축으로 컬러렌즈 D2C(클라렌 스튜디오) 브랜딩 신사업을 개시. 본업의 안정성 위에 신성장 동력이 얹히는 구간. 2026E 동사 PER은 8.2배로 저평가 국면. K뷰티의 또 다른 축인 컬러렌즈 분야에서 D2C 투자를 통해 동사의 성과 입증 시, 리레이팅 기대.'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인터로조 리포트 주요내용
다올투자증권에서 인터로조(119610)에 대해 '2Q26E 매출액 326억원(YoY +6.0%), 영업이익 57억원(YoY -0.3%, OPM 17.5%) 전망. 본업 OEM은 실리콘하이드로겔 FDA 허가를 발판으로 글로벌 대형사향 납품을 타진 중. 별도 축으로 컬러렌즈 D2C(클라렌 스튜디오) 브랜딩 신사업을 개시. 본업의 안정성 위에 신성장 동력이 얹히는 구간. 2026E 동사 PER은 8.2배로 저평가 국면. K뷰티의 또 다른 축인 컬러렌즈 분야에서 D2C 투자를 통해 동사의 성과 입증 시, 리레이팅 기대.'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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