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영씨앤디가 13일 세라젬 신사옥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수도권 가로주택정비·LH 오피스텔 등 주거·공공 수주로 안정적 실적을 확보하고 있다.
- 설계 단계 VE·AI 스마트건설·기술지원실 신설로 원가관리·내실 강화와 2027년 시공능력평가 100위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신영그룹의 시공 계열사 신영씨앤디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내 세라젬 신사옥 신축공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는 등 사업 다변화에 성과를 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해당 공사는 연면적 약 2만2183㎡ 규모로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

또한 신영씨앤디는 수도권 가로주택정비사업 2건을 연이어 수주하고 LH 신축매입약정 방식의 인천 주안동 오피스텔 도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거 및 공공 부문에서도 안정적인 실적을 확보하고 있다.
신영씨앤디는 외형 성장은 물론 내실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설계 단계부터 가치공학(VE)을 적용하고 프로젝트 단위 통합 운영으로 원가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AI 스마트 건설 기술을 단계적으로 현장에 도입하는 한편 견적예산과 상품개발 및 기술공법 기능을 통합한 기술지원실을 신설해 수주부터 착공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신영씨앤디 이승민 대표는 "신영씨앤디는 디벨로퍼형 종합건설기업으로서 개발과 도급을 중심으로 사업 역량을 쌓아왔다"며 "민간 우량 발주처와의 협력·정비사업·관급공사 등의 수주 다각화와 기술 고도화, 경영 내실화라는 세 축을 통해 2027년 시공능력평가 100위권 진입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AI Q&A]
Q1. 신영씨앤디가 최근 오피스 부문에서 거둔 주요 성과는 무엇인가요?
A. 지난 6월 과천지식정보타운에 연면적 약 2만2183㎡ 규모로 조성되는 세라젬 신사옥 신축공사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민간 오피스 시장에서 시공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Q2. 주거 부문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나요?
A. 안양과 신월동 등 수도권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성공적으로 진출했으며 LH 시흥거모 공동주택 및 인천 주안동 오피스텔 신축매입약정 사업 등 공공 부문 수주를 적극 확대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다지고 있습니다.
Q3. 원가관리 및 경영 내실화를 위해 새롭게 추진 중인 제도는 무엇인가요?
A. 설계 단계부터 가치공학(VE)을 적용하고 AI 스마트 건설 기술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견적과 상품개발 및 기술공법을 통합한 기술지원실을 신설해 수주부터 착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Q4. 이승민 대표가 밝힌 신영씨앤디의 향후 경영 목표는 무엇인가요?
A. 디벨로퍼형 종합건설기업으로서 수주 다각화와 기술 고도화 및 경영 내실화라는 세 가지 축을 바탕으로 2027년까지 시공능력평가 100위권 내에 진입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