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카메룬 사업가 나수루 이사가 10일 소시에테제네랄과 CCA은행 공동대출로 1억달러 설탕공장 건설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새 설탕공장은 2028년까지 연 30만톤 생산해 카스텔 가문 계열 Sosucam 등 기존 설탕시설보다 큰 규모가 될 전망이다.
- 이사는 기존 팜유·비누 공장 연매출 1억3000만달러 중 일부와 아프리카수출입은행 협의를 통해 새 설탕사업 운영자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7월10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프랑스 소시에테제네랄(GLE:FP)이 카메룬의 사업가 나수루 이사(Nassourou Issa)를 위해 설탕공장 건설 자금을 조달하는 공동대출을 주선하고 있다. 이번 공장은 억만장자 카스텔 가문이 통제하는 기존 설탕 생산시설과 경쟁하게 될 전망이다.

이사는 인터뷰에서 소시에테제네랄의 카메룬 법인과 현지 은행 CCA-Bank SA의 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자사가 추진 중인 1억 달러 규모 설탕공장의 토목공사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공장이 2028년까지 연간 30만 톤의 설탕을 생산하게 되며, 이는 카스텔 가문의 소시에테 수크리에르 뒤 카메룬(Société Sucrière du Cameroun, Sosucam)과 지역 내 다른 어떤 설탕 정제 시설보다도 많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메룬은 지난해 설탕 수입에 1억2,000만 달러를 지출했다. 카메룬의 연간 설탕 소비량은 약 30만 톤 수준으로 전해졌다.
이번 설탕 정제소 계획에는 최대 10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가스터빈 건설도 포함돼 있다.
이사는 2022년 5,000만 달러를 투자해 팜유 정제공장과 비누 공장을 세웠으며, 현재 이 시설은 완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현재 연간 약 12만 톤의 팜유를 생산하고 있으며, 연매출은 약 1억3,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 중 일부 자금은 새 설탕 사업에 재투입될 예정이다.
아울러 회사는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아프리카수출입은행(Africa Export-Import Bank)과도 협의 중이라고 이사는 덧붙였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