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엔지니어링은 9일 페이스북 구독자 43만4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해당 채널은 맞춤형 영문 콘텐츠로 운영되며 구독자의 80% 이상이 인도·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용자다
- 현대엔지니어링은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국내외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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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현지화 콘텐츠 전략으로 외국인 구독자 비율 80%이상 확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9일 자사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구독자 수가 43만4000명을 넘어서며 국내 건설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채널은 2021년 개설됐으며 영문 기반의 정보 제공과 국가별 문화 행사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그 결과 전체 구독자의 80%이상이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용자로 구성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페이스북을 포함해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다수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국내외 이해관계자들과의 정보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AI Q&A]
Q1. 현대엔지니어링 페이스북 채널의 현재 구독자 수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A. 9일 기준 총 구독자 수 43만4000명을 기록하며 국내 건설업계 중 최고 수치를 달성했습니다.
Q2. 해당 페이스북 채널 구독자의 주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전체 구독자의 80%이상이 인도와 인도네시아 및 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 사용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외 현장 근로자와 고객들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Q3. 해외 사용자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낸 현대엔지니어링의 콘텐츠 전략은 무엇인가요?
A. 현장 소식과 안전 매뉴얼 공유는 물론 인도네시아와 멕시코의 독립기념일 및 힌두교 축제 등 각 국가별 문화를 존중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제작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Q4. 페이스북 외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운영 중인 다른 소셜 미디어 채널의 현황은 어떠한가요?
A. 인스타그램은 약 10만명 그리고 유튜브는 약 14만400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며 동종 업계 대비 활발한 온라인 소통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