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레드벨벳이 8일 팬콘 1회 추가 개최를 결정했다
- 팬콘은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고대 화정체육관에서 총3회 진행된다
-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는 8월3일 오후6시 음원 공개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에스엠(SM) 그룹 레드벨벳이 팬콘을 1회 추가 개최를 결정했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의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앤드 벨벳(A Day in Red & Velvet)'은 당초 예정된 2회 공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선예매만으로 전석 매진됐으며,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31일 1회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이로써 레드벨벳의 팬콘은 7월 31일~8월 2일 총 3회에 걸쳐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 티켓에서 오는 7월 13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 14일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 15일 일반 예매가 오픈되어 또 한번 치열한 티켓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이번 공연은 레드벨벳의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 발매를 앞두고 오랜만에 열리는 완전체 공연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얻는 중이며, 다채로운 스테이지와 알찬 코너를 통해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레드벨벳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는 타이틀곡 '서핀 보이(Surfin' Boy)'를 포함한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8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