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의 하반기 지역 대표축제 일정이 확정됐다.
괴산축제위원회는 지난 7일 정기총회를 열어 군의 하반기 대표 축제인 고추축제와 김장축제 일정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총회에서는 상반기 열린 괴산빨간맛페스티벌 성과 공유와 앞으로 치러질 두개 축제의 계획 승인, 괴산축제위원회 정관 일부 개정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괴고추축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에서 열린다.
김장축제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나흘간 진행된다.
김춘수 괴산축제위원장은 "상반기 축제에서 얻은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괴산의 대표축제인 두 축제를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