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 에이징브레인센터가 7일 스마스 개운관상 전문가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과정은 스마스층·얼굴 균형·표정·자세 원리를 이해해 에스테틱 상담·관리 기법에 활용하도록 구성했다.
- 노승옥 대표는 전통 관상학과 현대 에스테틱을 접목한 개운관상 교육을 전문 콘텐츠로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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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에스테틱 시장은 피부 관리를 넘어 얼굴 전체의 균형과 인상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고객들은 피부 개선뿐 아니라 자연스럽고 건강한 인상을 원하며, 이에 따라 상담 방식에도 전문적인 접근이 요구되고 있다.

더 에이징브레인센터는 전통 관상학과 현대 에스테틱 관리 개념을 접목한 '스마스 개운관상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노승옥 대표는 에스테틱 교육과 얼굴 균형 관리 분야 연구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것이 피부 개선을 넘어 편안하고 밝은 인상을 만드는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얼굴을 전체적인 균형과 조화를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상담 체계를 연구하고, 전통 관상학의 관점을 현대 에스테틱 교육에 접목한 개운관상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얼굴을 외형적으로 관리하는 기술 교육뿐 아니라, 얼굴 균형과 표정, 자세, 인상이 형성되는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상담과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서는 얼굴을 지지하는 스마스(SMAS)층의 구조와 얼굴 균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 상담 방법과 관리 프로그램을 교육한다. 또한 전통 관상학에서 얼굴을 해석하는 다양한 관점을 참고해 얼굴 전체의 조화와 인상을 설명하는 상담 커뮤니케이션도 다룬다.
교육 현장에서는 이론 강의와 함께 사례 분석 및 실습을 병행하며 에스테틱 원장과 피부관리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더 에이징 브레인센터 노승옥 대표는 "에스테틱은 이제 피부만 관리하는 시대를 넘어 고객의 첫인상과 분위기까지 함께 고민하는 분야로 변화하고 있다"며 "개운관상은 전통 관상학을 현대 에스테틱 상담과 교육에 접목한 콘텐츠로, 고객과의 상담 과정에서 얼굴 전체의 균형과 조화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교육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노 대표는 향후 더 에이징 브레인센터를 통해 개운관상을 에스테틱 전문가를 위한 전문 교육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얼굴 균형과 인상 관리 분야의 연구와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