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우건설은 7일 협력사 안전등급제를 도입해 시행했다
- 현장·본사·신용평가 안전등급을 종합해 평가하고 인센티브와 패널티를 차등 적용한다
- 동반성장펀드·장학금·출산선물 등 금융·복지 지원으로 협력사와 상생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융 및 복지 지원 병행하며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 도모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대우건설은 협력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안전등급제를 도입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현장 및 본사 평가와 신용평가사의 안전등급을 종합하여 협력사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사에는 입찰 시 가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미흡한 업체에는 입찰 제한 등의 조치를 취한다. 대우건설은 가격뿐만 아니라 안전 역량을 입찰 과정에 반영하여 건설 현장의 안전 문화 수준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한편 대우건설은 금융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펀드 운영과 임직원 자녀 장학금 및 출산 축하 선물 등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AI Q&A]
Q1. 대우건설이 도입한 협력회사 안전등급제의 주요 운영 방식은 무엇인가요?
A. 현장 안전평가와 본사 안전평가 및 신용평가사의 안전등급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등급을 산정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우수 협력사에는 입찰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흡한 업체에는 입찰 제한 등의 패널티를 적용합니다.
Q2. 안전등급제가 협력사 선정 과정에서 가지는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A. 단순 가격 중심의 선정 방식에서 탈피하여 안전관리 역량을 평가에 반영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 인센티브 금액을 차감한 평가금액을 적용해 안전관리 우수사가 유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Q3. 대우건설이 안전등급제 외에 협력사를 위해 운영 중인 상생협력 프로그램은 무엇이 있나요?
A. 동반성장 간담회 개최를 비롯해 저금리 금융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펀드 운영, 협력사 임직원 자녀 장학금 지원, 출산 축하 선물 지원 등 금융과 복지 측면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Q4. 대우건설이 이번 제도를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A. 협력사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으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협력사와 함께 성장하는 안전한 건설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