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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2부투어 타이틀 스폰서 데이비드골프 투어, 체계적인 환경 선수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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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비드골프가 2026년 5월 KPGA 2부투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데이터 기반 연습 지원을 했다.
  • 선수들은 무상 연습장과 론치모니터 등 1부투어 수준 지원을 받으며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 데이비드골프 클럽은 투어프로에게도 성능을 인정받으며 브랜드와 선수 모두 성장하는 투어 문화 사례가 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유틸리티 명가 데이비드골프가 2026년 KPGA 2부투어 타이틀 스폰서로 연습장 지원부터 론치모니터 설치까지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KPGA 2부투어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2026년 5월 데이비드골프가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합류하면서 선수 중심의 지원이 확대되고 있고 이에 대한 선수들의 반응이 뜨겁다.

데이비드골프는 올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대회 기간 연습장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연습 타석에 엔비세이지(Nvisage)사의 프리미엄 론치 모니터 NEO-E 모델과 스크린을 설치해 실시간 샷 데이터 분석을 돕는 등 체계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음료와 스포츠 타월 등 세심한 편의 서비스까지 제공해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데이비드골프투어 훈련 현장 [사진=KPGA] 2026.07.07 iaspire@newspim.com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 참가한 선수들은 "데이비드골프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면서 2부투어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며 "마치 KPGA 1부투어 수준의 지원을 받는 느낌이다. 부담 없이 연습에만 집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샷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효율적으로 연습할 수 있어 경기 준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데이비드골프의 클럽에 대한 선수들의 반응도 뜨겁다. 그동안 '스코어를 바꾸는 클럽'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네이버 쇼핑 유틸리티 판매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사랑을 받은 데이비드골프의 클럽이 이번에는 투어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특히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9회 대회'에서 시즌 최고 성적(공동 4위)을 기록한 정우진(28)은 클럽 성능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공식 연습일에 우디아이언을 시타한 직후 실전 투입을 결정한 정우진은 "수많은 클럽을 경험해 봤지만 단번에 확신을 준 클럽은 처음"이라며 "우디아이언의 일관성 덕분에 까다로운 코스에서도 안정적으로 투온을 노리며 타수를 줄일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현태 데이비드골프 이사는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현장에서 제품에 대한 선수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투어 레벨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춘 클럽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현재 약 40명의 투어프로 선수들과 후원 계약을 체결해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더 좋은 스코어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데이비드골프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2부투어 선수들이 한층 수준 높은 환경에서 기량을 갈고 닦을 수 있게 되었다"며 "훌륭한 인프라를 조성해 준 타이틀 스폰서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 협회 역시 선수들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수준 높은 투어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처럼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는 단순한 타이틀 스폰서십을 넘어, 선수와 브랜드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투어 문화의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편 1990년 창립한 데이비드골프는 골퍼들에게 '국민 유틸리티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스테디셀러 제품인 우디아이언을 비롯해 드라이버와 페어웨이우드까지 구성된 어드밴서(Advancer) 라인업은 아마추어 골퍼는 물론 투어프로 선수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올해 품절 현상을 빚기도 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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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역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의원에 이어 서미화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원외 후보들도 출마 채비를 마쳐가고 있다. 후보 등록을 열흘가량 앞두고 출마자가 늘어나면서 최고위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선원·김영호·이건태·서미화 의원. [사진=뉴스핌 DB] ◆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러시...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이어 서미화도 출마 채비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고위원 출마 선언의 시작을 끊은 것은 박선원 의원이다.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은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지난달 24일 출마를 선언하며 "민주당 당원 전체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는 국회 탄핵소추단에서 함께 활동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는 오랜 친구라는 점을 언급하며 특정 진영이 아닌 당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송영길 전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김영호 의원도 지난달 25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소수 지도부가 당의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탈피하겠다"며 '통합 선봉장'을 내세웠다. 김 의원은 스스로를 '비당권파'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인 이건태 의원은 지난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당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연결하는 강력한 '명통(明通) 창구'가 되겠다"며 "전 국민이 민주당의 효능감을 느끼게 해 민주당의 지지 기반을 철옹성 같은 구조적 다수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기 정치로 분열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과 실력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겠다"며 "국정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강력하게 쟁취하는 최전방 공격수가 돼 대한민국의 위대한 도약에 한 몸 바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6일 친명계 후보인 김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친명계 의원이자 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의원도 오는 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외 인사들도 최고위원 선거에 뛰어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정민철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DB] ◆ '원외' 김용도 출마 선언 예정...'청년' 정민철·김형남도 출사표 원외 인사들의 출마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 정치인 정민철 당 정책위 부의장은 7일 국회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지난 3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1989년생으로 36살, 정 후보는 2001년생으로 24살이다. 이들은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했지만 민주당 전준위가 청년최고위원 제도를 도입키로 하면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8일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다만 친청(친정청래)계에서 공식적으로 최고위원 출마 여부를 밝힌 의원은 없다. 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한민수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의원 출마 가능성도 나온다. 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 재도전 여부도 관심사다. 민주당은 오는 16~17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최고위원은 모두 5명을 뽑는다. 다만 최고위원 득표 상위 5명이 모두 남성이면 5등인 남성 대신 여성 후보 중 최고 득표자가 여성 최고위원에 선출된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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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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