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국 리튬배터리 상장사들이 7일 상반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 장격광업·아화그룹 등은 탄산리튬·리튬염 가격 상승으로 순이익이 최대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 용백과기는 삼원계·LFP·LMFP·나트륨이온 양극재 사업 성장으로 적자에서 흑자 전환을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7일 오전 11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7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현재 리튬배터리 시장의 성장 동력은 주로 전기차용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에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ESS 비중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7월 6일 저녁 장격광업(000408.SZ), 아화그룹(002497.SZ), 용백과기(688005.SH), 항력석화(600346.SH), 연홍신소재과학기술(003022.SZ) 등 다수의 리튬배터리 관련 상장사가 2026년 상반기 실적 전망을 발표했으며, 대부분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배(1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장격광업은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35억5000만~37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97.20~108.31%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기간 동안 회사의 탄산리튬 사업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됐으며, 생산량은 약 5400톤, 판매량은 약 4000톤을 기록했다.
시장 수급의 영향으로 탄산리튬 판매가격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고, 이에 따라 탄산리튬 사업 부문의 경영실적도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아화그룹은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11억~13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10.17~857.4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기간 동안 리튬염 시장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했으며, 회사의 리튬염 제품 판매량과 평균 판매단가가 동시에 증가해 주력 사업 매출이 크게 확대됐다.
업황 개선과 내부 경영 효율성 제고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이번 기간의 경영실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용백과기는 올해 상반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이 1억~1억2000만 위안으로 예상되며,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기간 동안 회사의 삼원계 양극재 사업의 수익성이 안정적으로 개선됐으며, 해외 고객에 대한 출하량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건설이 진행되고 있으며, 망간인산철리튬(LMFP) 사업은 생산과 판매가 모두 최대 수준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나트륨이온 배터리용 양극재는 대규모 출하 단계에 진입했으며, 회사의 플랫폼 전략 효과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