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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야문화축제 성과 공유·개선 방향 논의…관람객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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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는 10일 가야문화축제 평가보고회를 연다
  • 올해 축제 방문객은 23만8267명으로 집계됐다
  • 시는 내년 콘텐츠·편의·안전 개선을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26 가야문화축제 평가보고회
방문객 39.6% 증가·만족도 상승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가야문화축제 운영 성과와 내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남 김해시는 오는 10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가야문화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대성동고분군과 수릉원, 가야의 거리, 봉황동유적, 해반천 일원에서 열린 2026 가야문화축제[사진=김해시] 2026.07.07

이날 보고회에는 가야문화축제제전위원회, 김해문화관광재단, 유관기관, 축제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축제 유공자 표창과 함께 축제 평가 및 컨설팅 용역 결과를 공유한다.

2026 가야문화축제는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4일간 대성동고분군, 수릉원, 가야의 거리, 봉황동유적, 해반천 일원에서 열렸다. 축제 기간 방문객은 총 23만8267명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외부 방문객은 5만4074명으로 전년보다 39.6% 증가했다.

시는 외부 방문객 증가를 통해 전국 단위 역사문화축제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보고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반적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34점을 기록했다. 재방문 의향은 4.37점, 추천 의향은 4.34점으로 나타나 지난해보다 모든 항목이 상승했다. 축제 프로그램과 운영, 편의 제공 등에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평가가 강화된 것으로 분석됐다.

경제적 효과도 함께 나타났다. 카드 사용 빅데이터 분석 결과 축제 기간 카드 소비액은 57억9487만 원으로 전년 대비 27.2% 늘었다. 방문객 1인당 소비를 포함한 방문객 소비는 44.3% 증가해 지역 상권 매출과 지역경제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김해시는 평가했다.

이번 평가보고회에서는 김해연구원이 축제 평가 및 컨설팅 용역 결과를 발표한다. 축제 운영 전반에 대한 종합 분석 자료를 토대로 콘텐츠 경쟁력 강화, 관람객 편의 증진, 운영체계 개선 등 내년도 축제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정영두 시장은 "이번 평가보고회를 통해 축제의 강점은 살리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면밀히 점검해 가야문화축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축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 완성도 제고, 관람객 편의와 안전 강화 등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손질해 2027년 가야문화축제를 보다 경쟁력 있는 축제로 기획·준비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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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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