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구자열 원주시장, 7월 '시민과의 대화' 나서..."현장·소통 행정 구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구자열 원주시장이 6일부터 29일까지 읍면동을 돌며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 구 시장은 우체국·농협·복지관·안전센터 등 생활밀착 기관을 찾아 직원을 격려하고 주민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시는 소규모 간담회형 소통을 통해 읍면동별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체감도 높은 행정을 구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이 7월 한 달간 읍·면·동을 직접 찾아 나서는 '현장 중심, 시민과의 대화' 행보에 나선다.

구 시장은 6일 신림면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시내 전 지역을 돌며 금융기관, 복지시설, 안전센터 등 30여 개 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은 현장에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하고 있는 구자열 원주시장. 2026.07.01 onemoregive@newspim.com

구 시장은 첫 주에 신림면, 단계동, 태장2동, 호저면, 단구동, 귀래면, 흥업면을 차례로 방문해 우체국, 농협, 119안전센터, 노인·장애인복지관 등 생활 밀착형 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각 방문지에서는 직원 인사와 함께 주민 소통 시간을 따로 확보해 민원과 지역 현안을 직접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어 문막읍·무실동, 원인동·명륜1동, 판부면, 행구동·소초면, 중앙동, 학성동·명륜2동, 반곡관설동, 태장1동·개운동, 지정면·봉산동, 일산동·부론면 등으로 방문을 이어가며 원주상공회의소, 건강보험공단,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각 새마을금고·신협·농협 등을 두루 찾는다.

시는 대부분 방문지에서 오전·점심 시간대를 활용해 직원 오찬을 함께 진행, 현장 의견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소규모 간담회형 소통'을 시도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구자열 시장의 이번 일정은 집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과 만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읍·면·동별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해 체감도 높은 행정을 구현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