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천재환 결승타+라일리 QS' NC 2연승, KIA 5-4로 제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NC 다이노스가 4일 KIA를 5-4로 꺾어 이틀 연속 승리했다.
  • 천재환이 4회중전 2타점 결승타를 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 라일리가 6이닝 3실점 호투, 임지민이 4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천재환의 결승타와 라일리 톰슨의 호투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를 이틀 연속 제압했다.

NC는 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NC는 시즌 38승 1무 41패를 기록하며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를 확보했다. KIA는 44승 2무 37패가 됐고, 2연패에 빠졌다.

[서울=뉴스핌] NC 천재환이 4일 광주 KIA전에서 2타점 결승타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사진=NC 다이노스] 2026.07.04 football1229@newspim.com

NC는 먼저 실점했다. NC 선발 라일리가 1회말 1사 후 박상준에게 우전 안타를 허용했고, 2사 1루에서 나성범에게 우중간 적시 2루타를 맞아 0-1로 끌려갔다.

NC는 3회초 흐름을 뒤집었다. 1사 후 김한별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김주원이 KIA 선발 시라카와 게이쇼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날려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이어 권희동이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1-1 동점을 만들었다.

계속된 1사 1, 3루에서는 블레인 크림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3루 주자 김주원이 홈을 밟으며 NC가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NC는 3회말 곧바로 동점을 허용했다. 라일리가 김호령에게 2루타를 맞은 뒤 박상준의 진루타와 김도영의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2-2가 됐다.

하지만 NC는 다시 앞서갔다. 4회초 김휘집과 김형준의 연속 볼넷, 시라카와의 보크로 1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여기서 천재환이 중전 2타점 적시타를 날려 NC가 4-2로 달아났다.

KIA는 6회말 다시 추격했다. 라일리가 선두타자 김도영에게 좌중간 2루타를 맞았고, 나성범의 좌익수 플라이로 이어진 1사 3루에서 카스트로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4-3이 됐다.

NC는 8회초 귀중한 추가점을 뽑았다. 1사 후 블레인이 우전 안타로 KBO리그 첫 안타를 기록했다. 이어 이우성이 1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지만, 박건우가 우중간 적시 2루타를 터뜨려 5-3으로 격차를 벌렸다.

KIA도 8회말 물러서지 않았다. 김도영의 볼넷과 나성범의 중전 안타로 만든 2사 1, 2루에서 한준수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5-4까지 쫓겼다.

NC는 9회말 마지막 위기를 넘겼다. 임지민이 선두타자 박재현에게 3루타를 허용해 무사 3루에 몰렸다. 하지만 김규성을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했고, 김호령의 좌익수 뜬공 때 3루주자 박재현이 리터치하지 못하면서 추가 진루가 무산됐다. 이어 박상준을 삼진으로 잡아내며 한 점 차 승리를 지켰다.

[광주=뉴스핌] NC 라일리 톰슨이 4일 광주 KIA전에서 6이닝 3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거뒀다. [사진=NC 다이노스] 2026.07.04 football1229@newspim.com

NC 선발 라일리는 6이닝 동안 101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3자책점)으로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달성해 시즌 4승(무패)째를 거뒀다. 이후 전사민, 김진호, 임지민이 이어 던졌고, 임지민은 1.1이닝 무실점으로 4아웃 세이브를 기록했다. 시즌 2세이브째였다.  

타선에서는 천재환이 4회초 2타점 적시타로 결승타를 기록했다. 권희동은 동점 적시타 포함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고, 박건우는 8회초 귀중한 추가 적시 2루타로 힘을 보탰다.

KIA 선발 시라카와는 4이닝 4피안타 5사사구 2탈삼진 4실점(4자책점)으로 시즌 3패(2승)째를 떠안았다. 타선에서는 나성범이 4타수 2안타 1타점, 카스트로와 한준수가 각각 타점을 올렸지만 9회말 무사 3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패했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