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TCL중환신능원이 2일 26억위안 투자를 통해 BC광전지 기술개조와 반도체 신형 복합소재 합작사를 설립했다.
- 2026년 7월부터 20GW 전지·25GW 모듈 TOPCon 라인을 BC로 전환해 2027년 1분기에는 전지 전량과 모듈 절반을 BC로 업그레이드한다.
- BC광전지는 고효율·저조도 성능·핫스팟 저항으로 고급 광전지 시장에 적합해 회사의 고부가가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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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태양광 반도체 섹터 대장주 TCL중환신능원(TCL中環 002129.SZ)이 26억 위안(약 5900억원)을 투자해 후면전극(BC) 광전지 생산라인 기술개조를 추진하고, 합작회사를 설립해 반도체 신형 복합소재 분야를 배치한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두 투자 모두 광전지 고효율 BC 기술 반복 업그레이드와 반도체 신형 복합소재의 국산 대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광전지 생산능력 업그레이드와 관련해서는 두 개의 하위 프로젝트를 포함한다. 20GW 고효율 결정실리콘 전지 기술개조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14억 위안이며, 25GW 고효율 결정실리콘 모듈 기술개조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12억 위안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2026년 7월에 착공되며, 3분기 말부터 순차적으로 생산에 들어간다. 자금은 자체 자금 및 자체 조달 자금에서 조달된다.
전지 기술개조는 두 개 기지를 포함한다. 취저우 기지는 기존 6GW TOPCon 전지 생산능력을 6GW BC 생산능력으로 개조하며, 신저우 기지의 14GW TOPCon 전지 생산라인도 동시에 BC 노선으로 업그레이드된다. 프로젝트 시행 주체는 모두 지배 자회사인 이다오신에너지 및 그 신저우 자회사다. 모듈 기술개조는 다섯 지역에 분포하며, 취저우 3GW, 이싱 4GW, 톈진 9GW, 징산 8GW, 장저우 1GW의 기존 TOPCon 모듈 생산라인을 모두 BC 모듈 생산능력으로 개조한다. 이는 이다오신에너지와 환성신에너지 산하 각 지역 자회사가 각각 실행한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기술개조는 회사의 자체 BC 핵심 특허와 차별화된 포토리소그래피 공정 축적을 기반으로 하며, 이다오신에너지 인수 이후 형성된 20GW 전지, 50GW 모듈 생산능력 기반이 더해졌다.
개조 완료 후 2027년 1분기에는 회사의 모든 전지 생산능력이 BC 기술 노선으로 전환되며, 약 절반의 모듈 생산능력이 BC 업그레이드를 완료한다.
BC 제품은 높은 변환 효율, 우수한 저조도 발전 성능 및 핫스팟 저항 특성을 갖추고 있어 고급 고부가가치 광전지 시장에 적합하다. 이는 회사의 고급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완하고 차별화 경쟁 우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