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의회가 3일 제10대 전반기 개원식을 열고 본격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 같은 날 제26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부위원장 선출을 완료하며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 평택시의회는 조례안 발의와 예산안 심사 등 의회 본연 역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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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제10대 평택시의회가 원구성을 모두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다.
3일 의회에 따르면 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전반기 개원식을 갖고 법령을 준수하고 시민을 위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제26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는 전반기 상임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출을 완료하며 원구성을 마무리 지었다.
위원회별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이학섭 의원, 부위원장 이향숙 의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최준구 의원, 부위원장 김래현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박은옥 의원, 부위원장 강창수 의원 ▲산업건설위원회는 위원장 김태선 의원, 부위원장 유미경 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 이향숙 의원, 부위원장 류정화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앞서 배정이 완료된 상임위원회 위원들은 기획행정위원회에 김래현·이종원·오치성·이학섭·최두성·최준구 의원이, 복지환경위원회에 강창수·류정화·박은옥·정일구·윤희중·이향숙·최영갑 의원이 합류했다.
산업건설위원회에는 김산수·김태선·유미경·이관우·최동윤·한윤섭 의원이 각각 지명돼 전반기 2년간의 분과별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최재영 의장은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 속에 제10대 평택시의회가 뜻깊은 첫발을 내디뎠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살피고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의원 모두가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10대 평택시의회는 이번 원구성을 기점으로 조례안 발의와 예산안 심사 등 의회 본연의 역할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