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새빛톡톡 개시 3주년 맞아 19일까지 감사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 이벤트는 새빛톡톡 관련 사진을 촬영해 앱 신청접수 메뉴에서 제출하면 되고 추첨으로 30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 새빛톡톡은 회원 22만 명·제안 5400건을 돌파했으며 수원시는 12일까지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더 편리한 소통 플랫폼을 지향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시민소통 플랫폼 새빛톡톡 개시 3주년을 맞아 오는 19일까지 경품 증정 감사 이벤트 '새빛톡톡을 찾아라'를 연다고 3일 밝혔다.

2023년 7월 1일 서비스를 시작한 새빛톡톡은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온라인 소통 플랫폼이다.
시민들은 정책을 제안하고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공감을 얻은 우수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된다.
이벤트 참여는 새빛톡톡 공식 에스엔에스(SNS)를 구독하거나 버스정류장, 공사장 가림막, 화성어차 등 일상에서 만난 새빛톡톡 촬영 사진을 새빛톡톡 앱 '신청접수' 메뉴에서 '새빛톡톡을 찾아라'를 검색해 제출하면 된다.
추첨으로 총 300명에게 ▲커피머신(3명) ▲망고빙수 모바일상품권(30명) ▲커피 모바일상품권(267명)을 증정한다.
새빛톡톡 회원은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새빛톡톡은 현재 회원 22만 명을 돌파했고 시민 제안 접수 건수는 5400건을 넘어섰다.
수원시는 시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기 위해 7월 12일까지 '2026년 새빛톡톡 시민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새빛톡톡 시민 서포터즈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시민소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새빛톡톡이 시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의 장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서 더 편리하고 친근한 소통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