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명식 진천군수가 3일 디지털 참여 생태계 조성계획에 첫 결재를 했다
- 군민이 제안·설문·투표에 상시 참여하고 AI가 이를 분석해 정책에 반영한다
- 블록체인으로 보안을 강화하고 참여 보상은 지역화폐 진천페이로 지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행정 혁신에 나섰다.
김 군수는 3일 취임 후 첫 결재로 군민 참여를 지역 자산으로 전환하고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는 '디지털 참여 생태계 조성계획'에 서명했다.

이 사업은 군민이 제안·설문·투표 등에 상시 참여하고,이를 데이터 기반 정책결정으로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김 군수는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특히 참여에 따른 보상을 지역화폐로 환류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군민이 플랫폼에서 활동하면 기여도에 따라 포인트가 적립되고, 이는 '진천페이'로 전환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된다.
또 정책 참여 과정에는 블록체인 기반 보안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위·변조를 차단하고, 수집된 의견은 AI가 자동 분류·요약해 정책에 반영한다.
김 군수는 "디지털 참여 생태계는 군민의 의견을 정책에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군민 참여를 데이터로 축적해 정책에 반영하는 기반을 구축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